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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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posts![[160717] 경쟁전 65점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6/07/17/c0090641_578b4e8984eb5.jpg)
[160717] 경쟁전 65점 달성.
63점에서 처음은 47점 친구와 2인큐 하다가 62점 친구를 섭외해서 3인큐 시작 여러번 이기다가 리장타워에서 승승패패패를 당해버려서 멘탈이 찢겨버리고... 일리오스에서도 2 대 3으로 져버리고.. 이런 저런 일 겪다가 막판 지브롤터 선 공격으로 고속도로 열고 막판 빡 수비로 65점 달성 ( 65 / 65 / 54 ) 경쟁전 올라가면 갈수록 겐지와 트레이서 잘하는 사람들이 엄청 나와서 힘들다..
고오급 시계 팟지 모음
이외에 먹은게 꽤 되지만 영상찍는걸 깜빡함... 여튼 고오급 시계는 재미있습니다.

요새 게임 단상
1. 요새 오버워치에 빠져 있어 관련 글을 보곤 하는데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까 게임하다 열이 받는 것은 십분 이해하지만, 게임 안에서까지 싸우고 욕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초등학생이 따로 없어 뵌다. 속되게 말하는 롤충을 욕할 사람들이 못 되는 것 같다. 사실 답답한 마음을 이해는 하지만 열이 받는다 표현한 전자의 정도도 이해할 필요는 못 느낀다. 게임 자체의 문제로 스트레스 받는, 예컨대 밸런스 문제 같은 것도 그냥 주는대로만 먹는… 조용히 플레이하는 성격이라 그런가. 사실 이리 말하는 나도 한창 와우에 열중할 때는 레이드하다가 빡쳐서 욕을 하곤 했다. 돌이켜 보면 부끄럽지. 내 딜은 잘 들어가는데 탱이 문제야, 힐이 문제야 하며 일종의 선민의식을 느꼈다는 것이. 생각을 고쳐먹게 된 것이, 전에 멀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