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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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살인 개미떼의 습격 - Them! (1954)

거대 살인 개미떼의 습격 - Them! (1954)

being nice to me|2013년 8월 29일

이것 역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이 영화는 현재 SD만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Them! (1954) 하나를 죽이니 둘이 나온다! 라는 말풍선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저런 대패닉은 안일어나는 것이 함정. 특히 복수형이라는 것에 주목해야 하는 제목입니다. 그리고 느낌표 꼭 찍어줘야 됩니다(?).당시 괴물 영화들은 It came from ... 이런 제목이 많았거든요.우리말로 하면 어디어디서 온 '괴물'이정도가 되겠죠.그리고 포스터는 하나같이 'It' 을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이 영화 제목은 만약에 괴물이 하나가 아니라면? 거기 착안한 아이디어가 진하게 녹아있는 것 같습니다. 내 이름은 레기온이요, 그 뜻은 많음이라... 라는 성구를 인용하던(물론 한국어 번역된 성경에서는 레기온이라고

영화 _ 60년대, 70년대 감성 영화

영화 _ 60년대, 70년대 감성 영화

zinique power|2013년 2월 7일

사실 배경이 60년대에서 80년대 까지의 영화를 보면서 늘 느끼던 거였는데, 그 영화속 한 장면처럼 살아보고 싶었다. 내관심이 옷인지라 나오는 옷들도 너무 귀엽고, 지금은 보기 힘든 순수하고 풋풋한 감성을 느껴보고 싶었다. 이모든걸 느끼게 해준 영화가 플립이다. 보고 또 보고 무한 반복해서 보고 있지만 볼때마다 마음이 선덕선덕해지고 쫀쫀해진다. my week with marilyn 50년대 섹스 심볼 마릴린의 영화촬영차 방문한 영국에서 조감독과의 일주일간의 사랑을 담은 영화이다. 영화자체의 색감도 너무 예쁘지만 마릴린 역할을 맡은 미쉘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진짜 마릴린같았다. 조감독역할의 남자주인공은 처음부터 알고 봤던건 아니지만 요즘 내가 푹 빠져있는 레미제라블에 마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