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시반

포스트: 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4 posts
<트롤 : 밴드 투게더> - 신명도 주제도 죄다 빈약해진

<트롤 : 밴드 투게더> - 신명도 주제도 죄다 빈약해진

(2023/12/28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아무래도 후속편이 거듭되다 보면 어떻게든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 둔 무리수가 하나둘 노출될 수밖에 없지요. 영화라는 건 기본적으로 상업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문화다 보니 돈이 벌린다는 상황 그 자체에 경도되다 보면 결국엔 그런 상업성에 작품성이 고스란히 먹혀버리기도 하는 법이니까요. 물론 이 시리즈는 애초에 저연령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거니와 무엇보다 서사 본연의 기능보다는 그 후면에 깔리는 음악의 여흥에 초점이 맞춰진 상품이기도 했던 터라 앞선 작품들도 죄다 단선적인 연출을 지향해 오긴 했지.......

팝송해석잡담::트로이 시반(Troye Sivan) &quot;Got Me Started&quot; 아련하게 흥겨운 노래, 껍질 벗긴 장어 같은 몸뚱아리

팝송해석잡담::트로이 시반(Troye Sivan) &quot;Got Me Started&quot; 아련하게 흥겨운 노래, 껍질 벗긴 장어 같은 몸뚱아리

그냥 잡담 202003|2023년 10월 15일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의 https//youtu.be/6VO1AIFZuKQ?feature=shared *뮤직비디오는 몇몇 장면이 심하게 거슬려서 올리지 않습니다. 뮤비 궁금하신 분들은 → https//www.youtube.com/watch?v=WjLcVqjIkLo 가사 출처 https//www.azlyrics.com/lyrics/troyesi.......

팝송해석잡담::트로이 시반(Troye Sivan) &quot;Rush&quot; 비호감도 극복하게 만든 중독적인 후렴구

팝송해석잡담::트로이 시반(Troye Sivan) &quot;Rush&quot; 비호감도 극복하게 만든 중독적인 후렴구

그냥 잡담 202003|2023년 8월 20일

듣는 노래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냥 사람이 비호감인 트로이 시반(Troye Sivan). 비슷한 계열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샘 스미스(Sam Smith)와 릴 나스 엑스(Lil Nas X)는 웃길 때라도 있는데, 게이 정체성 폭발시키는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은 왜 웃기지도 않을까? 여기에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의 데뷔 후 커리어는 언급한 두 사람과 비교하기에는 너무 민망할 정도로 별로다. 그래서 음악이라는 본업이 아니라 성정체성을 가지고 장사해 먹는 가볍디가벼운 게이 셀럽처럼 보이기도 한다. 암튼,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의 신곡=의 뮤비가 욕을 먹고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봤는데... 자존심 상하게도 노래가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