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홈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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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9)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셜록 홈즈 박물관 Sherlock Holmes Museum>
창밖으로 영국 런던 근교의 아름다운 녹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날씨만 좋으면 참 살기 편할 것 같아요. 산이 별로 없고... 바다도 있고... 녹지도 많고 하니.. 그런데 안타깝게도 날씨가 이 모든 것을 망칩니다. 타츠야씨가 런던에 도착한 이 시간도 지금은 날씨가 좋지만 언제 비가 내릴지 몰라요. 제 블로그에서 16년째 영국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 어째 16년 내내 날씨 얘기를 하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런데 더운 날씨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이곳이 살기에 적합한 곳일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더운 여름을 싫어하고 비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 영국이 제 취향에는 잘.......
![[런던여행] (1) 2016.7.9 셜록홈즈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8/06/02/a0110965_5b126bdde72ed.jpg)
[런던여행] (1) 2016.7.9 셜록홈즈 박물관
런던에 도착하여 다음날인 7월 11일에 맨먼저 방문한 곳이 셜록홈즈 박물관이다.우리는 셜록홈즈 박물관을 쉽게 입장하여 보고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그런데 그런 생각은 잘못된 것임을 도착하여 알았다.입장을 하기 위해 표를 사려고 줄을 서 있는 행렬의 길이가 100여 미터 가까이 될 정도였다.처음에는 무슨 줄인 줄 모르고 입장하려 하니 표를 구입하여 입장하라고 해서 보니표를 사려고 서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았던 것이다. 어쨌든 박물관을 보려고 온 것이니 줄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다만 맑은 날씨에 땡볕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그래도 가족들과 얘기를 나누며 박물관 유리창으로 보이는 기념품을 보기도 하고,홈즈 소설에 나오는 당시의 복장을 한 안내원들이 관광객들과 기념사진을 찍

런던 여행 이야기 2 - 셜록 홈즈 중독자
드디어 오늘 2회입니다. 현재 아무것도 미리 작성하지 않고 그냥 굴리고 있는 가운데, 작성 직후 바로 올리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뭔가 다른 일을 해야 하긴 하지만, 작성 자체도 피곤해서 말이죠;; 주로 저녁 포스팅인 상황인데다, 형태를 잡으려면 사진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현재 사무실에서는 외부 USB 사용 문제에 매우 민감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런던을 이루는 것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들에 관해서 제 머릿 속에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맛 없는(?) 음식, 닥터 후, 옺갖 박물관과 영화 배경이 되는 다양한 곳들, 그리고 지금 이야기 하는 셜록 홈즈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에 관해서도 정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애거서 크리스티의 존재를 느끼려면 런던보다는 외곽으로 벗어나야 하니 말입니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사실 제가 다녀온 여행은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이 다녀온 여행의 결과물들이죠. 제가 부탁한 것들이 왔습니다. 포숑에서 사오라고 한 마카롱입니다. 꽤 많이 사오셨죠. 국내에도 들어와 있다고 하는데, 국내 포숑의 맛은 좀 실망스럽더군요. 확실히 프랑스 포숑의 마카롱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영국에서 사온 제이미 올리버의 네이키드 셰프 시즌 1 DVD 입니다. 자막은 없지만, 재미있더라구요. 아무래도 해외판이다 보니 참 다른 느낌입니다. 다만 케이스는 좀 실망스러웠죠. 이건 런던에서 온 또 다른 물건입니다. 셜록 홈즈 박물관에서 사오라고 노래를 부른 물건이죠. 이런 주머니에 담겨 있는 물건은 바로...... 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