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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 홍콩전 승리
다득점이 우선인 경기였는데 다행이 다득점. 6:0으로 이겼다고 한다. 4월 9일 일요일 19:30분인가 그랬는데 내가 정신이 없어서 오늘에야 글을 쓴다. WK리그가 무려 개막까지 4월 14일로 미뤄가면서 올인하는 중이므로 잘 되어야 하는데 말이지. 중계는 네이버에서 해주니 시간나면 한 명이라도 더 봐주시면 감사. 시간은 거의 저녁 19시인 편이고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잘 안 바뀐다.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월요일 저녁에 하던 걸 월-금 경기로 두 번 하게 된 듯. 이러면 일정이 힘들지 싶은데 뭐. 신인들이 많이 나와주면 좋고. 정말 오랜만에 짝수팀 체제로 돌아온 마당이라 나름 기대가 크다! 3번씩 붙는 그 체제는 그대로 가나? 우즈벡을 2골차로 이기면 1위확정이라는 말과 이기기만 하
북한을 상대로 무려 1:1이나 하다니
이게 뭐가 대단하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여자 축구를 보면서 2011년부터 지금까지 본 일이 없는 일이다. 맨날 졌어. 맨날 맨날 맨날!! 한 번 비긴 적이 있긴 한가? 하지만 그게 김일성 경기장이라면 이야기가 또 다르지. 게다가 PK도 막았다고 한다. 역시 송출이 없어서 말만 듣고 알아야 하는 분위기. 정미 언니 나이 많을 건데 이제. 누가 상무는 왜 어쩌고 혜택이네 어쩌고 하지만 상무의 군인 선수들에게는 매우 중차대한 의무가 있다. '북한을 이긴다.' '일본을 이긴다.' 이게 꽤 중요하다. 게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징병제 국가는 모두 꼼수를 부려서 이기려고들 하지. 군인이 다른 나라 군인에게 지는게 좋은 그림이 아니거든. 2019년 대회는 무려 중국에서 열리기로

누름돌 이론(?)이 맞아서 뿌듯함.
- 링크는 2014년 9월 12일 글. 차두리는 결국 아챔과 FA컵에다 아시안컵까지 놓치며 콩두리라는 하소연을 늘어놓는다. 은퇴 직전에 이천수를 진압하고 FA컵 하나 들었음. 물론 그 컵이 큰 컵이긴 하나 그 전에도 기회가 있었다는 점이 아쉽다. 2014년은 성남을 우습게 본 태도가 역으로 먹힌 거라쳐도 2013년은 정말로 아쉬울 거야. - 장아찌라고 하던데. 여하튼 댓글 달다 나온 나의 누름돌 이론이 맞아서 뿌듯. 그게 미봉책이었다는 거 역시 밝혀져서 뿌듯함. 패턴이 뻔한 건지 아니면 내가 신기가 있는 건지??? 내가 신기가 있으면 그걸로 부자 되었겠지. 쳇. 다른 분들 댓글도 얼추 맞았으니까. 또 그분들이 철학관 운영하거나 보살집 운영한다는 말은 못 들었으니까? 축구
과연 부카니스탄
중계가 없는데 여러가지 말이 있지만 송출 자체가 없는 거 같다. 하기야 동남아에서 그런 패악을 부렸으니... 보통 동남아 팀 상대하면 국내 방송이 없어도 유튜브로 중계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도 없어. 물론 이번에는 상대가 인도지만. 북한 내 중계는 했으려나?? 그것도 모르겠다. 혹시 인도는 송출했는데 못 찾은 걸 수도. [여자 아시안컵 예선 첫 경기] 대한민국:인도=10:0 관련 기사 링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id=0000252694 - 강유미 하면 이상윤 감독이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이상윤이 선수 보는 눈이 없는 것도 아닌 거 같은데 말이지??? - 이금민 같은 청대 출신이 올라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