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Posts
12 posts
슈퍼스타K4, 로이 킴 우승, 그리고 울랄라세션
슈퍼스타K의 우승자가 로이킴으로 결정됐습니다. 짐작하셨듯이 총점 단 2점차. 딕펑스는 인터넷 투표에서 10점을 앞섰고, 로이킴은 문자투표에서 12점을 앞서서 우승자로 결정. 재밌게도 심사위원 점수는 약속이라도 한 듯 동점. 이날 로이킴은 무난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괜찮은데 조금씩 아쉬운? '누구를 위한 삶인가'는 정말 도입부라 에러였고, 자작곡은 정말 무난한 느낌의 노래. 그리고 딕펑스는 평범한 무대 하나와 멋진 무대 하나를 선보였네요. '노는 게 남는 거야'는 살짝 파워가 부족해 보였지만, '나비'는 좋았어요. 딕펑스 노래 중에서 사서 듣고 싶은 노래가 생겼습니다. ▲ 딕펑스 - 나비 ▲ 로이킴 - 스쳐간다 하지만 이날 하일라이트는 울랄라세션. 울랄라세션의 신멤버로 활동

슈퍼스타K4, 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유승우가 떨어진 다음, 조금 흥미가 떨어져서 글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 무대에선 선배 뮤지션들과의 콜라보 무대가 좋았는데 이건 음원도 안나오고... ㅜ_ㅜ (특히 로이킴과 딕펑스. 로이킴은 내년에 듀엣곡 빵빵 뽑아낼 것 같고, 딕펑스는 예림이를 어서 영입하세요...응?) 그런데 이번 탑3 무대, 참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생방송중에 전체적으로 들을만 했던 유일한 생방송이었던 듯. 특히... 로이킴, 무섭게 성장했더군요. 결승까지 올라갈 실력이라곤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지난 번 콜라보 무대도 그렇고... 이번 이번 '힐링이 필요해'와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당분간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리라 예상합니다.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듣는데 살짝 소름이 돋았을 정도. 이 사람이 정말
딕펑스 응원하다가 로이킴에게 빠져버렸어..
빅걸 신나게 들으면서 우리나라엔 왜 저런 음악이 없을까ㅡ있더라도 메이저는 아니니까요ㅡ 딕펑스 대박 대박을 연신 외치다가..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듣고..... 일시정지 상태가 되었어요... 슈스케 보다가 눈 감고 음악만 들은건.. 진심으로 처음입니다.. 아직도 마음이 꿀렁꿀렁해요... 지난번에 윤건씨가 로이킴에게 음원형 가수로 성공할 것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렇게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드네요.. 빨리 자야 하는데ㅠ 여운이 가시질 않는 여자사람입니다...

슈퍼스타K4, 유승우 탈락
참, 이걸 뭐라 해야 좋을지. 유승우가 탈락했다. 안전빵인 느낌은 있었지만, 노래도 잘했는데 떨어졌다. 어쩔 수 없다. 탑6가 되니 문자 투표도 온라인 투표도 갑자기 폭발하기 시작. 하긴 이제 누가 남아도 이상하지 않고 누가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다. 어쩌면 칼럼니스트 김태훈씨의 말대로, 탑3는 딕펑스, 정준영, 홍대광이 될지도 모르겠고... 이번 미션은 마이 스타일. 다들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곡을 고...르진 않았다. 유승우, 딕펑스, 정준영, 로이킴은 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골랐고, 홍대광과 김정환은 선택을 잘못했다. 특히 김정환. 처음 미션곡 이름을 들었을 때부터 이걸 소화해 낼까- 싶었는데... 홍대광은 빠른 노래에선 자신의 매력을 다 못살린다. 다만 오늘보니 왠지, 지오디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