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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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 2024에 공개된 신규 정보들 모음

EVO 2024에 공개된 신규 정보들 모음

KOF XV: 스페셜 DLC 캐릭터로 매튜어 & 바이스가 연말 참전 SVC CHAOS 20주년 기념으로 PS4/NSW/PC판 발매 퐞격 라이징: 신규 캐릭터로 베르수시아가 참전 길티스트: 시즌패스 4 추가 캐릭터 디지, 베놈, 유니카, 콜라보 캐릭터로 사펑 엣지러너의 루시나 쿠시나다가 참전 디지, 베놈은 기존 캐릭터, 유니카는 2025년 방영예정 길티스트 애니에 등장하는 완전 신캐 스파 6 : 베가 공개 후 시즌 패스 2 스케쥴로 예고했던 첫 게스트 캐릭터 테리 보가드가 참전 (이후에는 두번째 게스트 캐릭터 시라누이 마이, 스파 4 출신 엘레나가 참전) 여기까진 무난한 발표지만 진짜 충공깽인건... 철권 8 : 미시마 헤이하치 부.활 !! 지난 리디아에 비하.......

4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4월 30일

간만에 극장을 자주 들락거렸던 4월의 영화 정리합니다. 데이비드 F. 샌드버그, "샤잠!" 생각해보니 나는 어릴 적에도 "구니스" 류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건만 닐 마샬, "헬보이" 고작 이 정도를 만들어 내려고 델토로와 펄만을 내쳤단 말이더냐 아만도 이아누치, "스탈린이 죽었다!" 돌아보면 웃기는 그때 그 사람들의 목숨 건 개그 대잔치. 두번, 아니 세 번 보자! 아담 맥케이, "바이스" 이 양반들이 이러고도 망하지 않은게 미국의 진정한 힘? 해럴드 즈워트, "12번째 솔저" 대의를 향한 신념이 육체의 한계를 초월할 때 로베르트 슈벤트케, "더 캡틴" 생존을 위한 욕망이 통념의 경계를 초월할 때 폴 슈레이더, "퍼스트 리폼드"

바이스

DID U MISS ME ?|2019년 4월 18일

누차 하는 이야기지만, 인생사 모든 건 다 정치적인 것이다. 오늘 약속 장소까지 버스를 타고 갈 것인지 아니면 지하철을 타고 갈 것인지를 고민하고 정하는 것도 스스로와 하는 정치요, 약속 장소 나가서 가성비 괜찮은 허름한 맛집을 갈지 아니면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갈지 약속 상대와 옥신각신하는 것 역시 타인과 하는 정치다. 어쩌면 인생사 가장 작은 정치들 중 하나. 이렇듯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도 정치 투성이인데 세계 최강대국의 수뇌부, 그것도 왕년에 조지고 부시던 대통령의 행정부 사람들 인생은 대체 어느 정도일지 짐작도 가지 않는다. 전작 로 풍비박산난 미국의 경제계를 들여다보던 아담 멕케이가 선택한 새로운 타겟은 미국의 정치계다. 그것도 아들 부시 임기 시절. 그런데

바이스 - 연기-주제 돋보이지만 산만하고 지루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부시 행정부 부통령 딕 체니 ‘바이스(Vice)’는 2001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부통령(Vice President)을 지낸 딕 체니의 전기 영화입니다. ‘빅 쇼트’의 아담 매케이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고 크리스찬 베일, 스티브 카렐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습니다. 아담 매케이 감독은 ‘빅 쇼트’에서 2008년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월가 종사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비판한 바 있습니다. ‘바이스’는 동시대에 미국 부통령으로 재직했던 체니가 군산복합체의 실권을 휘두르며 전쟁을 획책했음을 비판합니다. 샘 록웰이 연기한 대통령 부시는 무능하고 어리석은 꼭두각시이며 실권은 부통령 체니에게 있었다고 묘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