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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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일 크보동 순위표
오늘은 이러저러해서 제 때 야구를 못봐서 8ㅅ8... 9시 넘어서야 켰는데 덕분에 대전의 마지막은 톡톡히 챙겨봤습니다 'ㅂ' kt도 5연승을 하는데 한화의 4연승은 참 먼 세상 이야기군요. (기회를 알아서 걷어차는 읍읍...) 여튼 두산은 이거 뒷문 잘 고쳐놓지 않으면 아이고... 홍턱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오늘 혼자서 다해먹고 지니 안쓰럽긴 합니다 끙끙... SK는 브라운 라인업 교체 소식은 들었는데 조동화가 잘 메꿔줬네요. 복기를 제대로 해야 ;ㅅ; 실은 오늘 요걸 사갖고 왔지요 ㅇㅂㅇ... 치맥만 사고 말려했는데 눈 앞에 9종이 펼쳐지는 순간 지갑이 열리고... 그 후엔 원래 일정 동선상의 CU를 돌며 놓친 넥센 카드를 찾는 여정이... 종로 시사점에서 겟 했습니다 >

2013 페넌트레이스 끝.
나는 사실 대학 초년 시절 프로야구가 폐업할 줄 알았다(-_-;) 초중딩때는 해태 타이거즈의 열렬한 팬이었지만 고등학교 가면서부터 입시라는 골목길을 걷기 시작했고 TRPG에 빠지면서 야구는 뒷전......대학 와서 돌아보니 야구는 멸망 직전의 수준이었다. 그런데 어느날인가부터 조금씩 몸을 추스리더니 다시 화려하게 부활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 상반기에는 할 일이 많아서 직접 중계는 보지도 못했고 뉴스로만 간간히 소식들을 접했는데......뭐 야구가 매년 그렇지만 참 다사다난했고 이것저것 이야기거리도 많았고 각본 없는 드라마들도 많았다. 엣헴, 그래도 난 넥센 팬이니 우리 영웅이가 제일 귀여움. 넥센은 염감독의 체제 아래서 첫 포스트 시즌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해내는 데 성공했다. 박뱅의 팬이다보니 사실

5월 27일자 최훈 카툰..
출처 야구친구. ... 최훈이 엘지팬인건 널리 알려진 사실.. 지난 최XX 야구교실떄도 신랄한 비판을 해줘서 역시 최훈 다웠다 생각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9월 2일 오늘의 야구 역사
2002년 9월2일은 홍세완(KIA)에게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바로 연장 12회 초까지 2대2 동점이었던 경기를 자신의 손으로 끝냈기 때문이다. 그것도 역대 3번밖에 나오지 않았던 '연장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홍세완은 삼성의 마무리였던 노장진을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때려내 4시간27분의 혈투를 마감시켰다. 12회 말에 나온 홍세완의 홈런은 당시 최장이닝 연장 끝내기 홈런으로도 기록됐다. -이창섭- 야구친구에서 퍼옴. < 현 기아 2군 타격코치입니다. ㅎ 최연소 코치지요.. 빠른 78년생 ㅎㅎ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