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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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네이버 웨일을 쓰게 되다니
관련글 참조크로뮴 EDGE를 쓸 바에는 그냥 크롬쓰지 기존의 EDGE가 크로뮴 EDGE로 바뀌게 됨에 따라 적응을 못하고 불만이 쌓여가던 차다른 브라우저를 찾아서 써보기를 해보고 있는 FAZZ입니다. 이것저것 갑자기 브라우저 찾아 설치해보고 해보니개인적으로 너무 EDGE에 적응이 되어 있어서 다른 브라우저가 영 맘에 들지 않았는데. 일단 크롬은 제외, 중국산 브라우저도 제외하고 나니브라우저 고를게 거의 없는게 현실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선택한 것은 VIVALDI비발디 브라우저는 오페라 브라우저의 창립자이자 전 CEO가 만든 PC전용 웹 브라우저라 제일 먼저 선택해본 브라우저였습니다.원래는 오페라를 더 먼저 생각했었는데 오페라가 중국회사로 넘어가는 바람에....그래서 비발디를 선택해서
크로뮴 EDGE 이거 쓸 바엔 그냥 크롬쓰지
크로미움 엣지, 저는 못 쓰겠네요... 1. 개인적으로 MS 빠이기도 하고 컴퓨터에 뭐 설치하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남들 전부다 크롬 쓸 때 전 그냥 윈도우즈 10에 자동 설치되어 나오는 EDGE를 사용하고 있었죠.그런데 과거와 달리 EDGE의 전세계적 사용율은 매우 처참 2. 뭐 처참하든 말든 저는 별무리 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이 EDGE가 기존의 EDGEHTML 엔진을 버리고 크로뮴 엔진 기반으로 재탄생한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차라리 이런식으로 변신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하고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3. 최근 윈도우즈가 업데이트 되면서 기존 EDGE에서 크로뮴 EDGE로 자동 업데이트 되더군요그리고 나서 경악을 하게 되는데....
It's still real to me damn it!!
정확히 10년전 당신의 로얄럼블 우승 때 심드렁했던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당신은 알 수 없는 남자네요.

<The Edge (1997)> Bluray
디 엣지감독: 리 타마호리각본: 데이빗 마멧주연: 안소니 홉킨스, 알렉 볼드윈음악: 제리 골드스미스 잘알려져 있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다.뛰어난 배우들의 연기(안소니 홉킨스와 알렉 볼드윈이다. 뭔 말이 필요한가?), 광활한 자연 그리고 곰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픔이다.숨겨진 보석이라 불러도 될만큼 잘 만든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다. 이 영화를 처음 본건 고등학생때였는지 중학생때였는지 헷갈리지만 그 사이 언제쯤일 것이다.다른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갔다가 이 영화의 광고를 보고 뻑이갔었다. (설정이 맘에 들었던 것 같다.)그리고 개봉당시 어린나이에 굉장히 긴장을하며 봤었던 기억이 난다. 자수성가한 엄청난 갑부인 찰스는 모델인 젊은 아내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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