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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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콜마르 여행 날씨는 구렸지만 츄러스로 기분풀기
콜마르 여행 날씨는 구렸지만 츄러스로 기분풀기 사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도착해서 어느정도는 각오하고 있었다. 우울한 그레이빛깔의 하늘은 영락없는 유럽의 겨울시즌을 말해주지만 그래도 가끔은 파란 모습을 보여줄때가 있다. 그 모습을 기대한 내가 바보지. 뭘 기대한걸까 나란 인간. 여튼 당일치기로 다녀왔었던 나의 콜마르 여행. 결론적으로는 그냥 갔다 온것에 만족을 한다. 사진 아웃풋은 너무나도 우울하고 흐린 모습이 다분하지만 그래도 갔다왔다는 경험과 기록이 중요한거니까. 뭐 다른건 제껴두도록 하자. 역시 우울할때는 달달한거를 먹어야함. 아... 이게 내가 원했던 콜마르 날씨가 아니였는데 어떻게 보면 이 도시를 대표하.......
프랑스 소도시 콜마르 투어로 가면 좋은 화가의집
프랑스 소도시 콜마르 투어로 가면 좋은 화가의집 스트라스부르에서 이틀 머물면서 근처 많은 곳들 들렀는데. 아무래도 2일 있다는 건 콜마르 방문도 염두해두었기 때문이다. 워낙 여행지로 인기 많은 곳이기도 하고. 하울 하면 떠올리는 곳, 또 ost도 자연스레 머리속에 생각나니까. 꼭 들리기로 함. 사실 이쪽 알자스 지역은 프랑스 소도시로 인기 많은 지방인 것 같다. 와인도 맛있고, 여기 뿐만 아니라, 빌하우스빌레였나 열차 타고 갔을때 최종 목적지였던 곳. 거기도 되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일정이 짧으니 다 가보지못해 너무 아쉬운 순간이었던.쁘띠를 보기위한 방문이었으나, 사실 골목골목 더 이쁜 풍경들에 반했다고 해도 과.......
프랑스 콜마르 크리스마스 마켓 알자스 와인 시음기
프랑스 콜마르 크리스마스 마켓 알자스 와인 시음기 스트라스부르 여행 하고 하루 짬을 내어 당일치기로 드디어 들린 마을 Colmar. 마침 겨울 시즌이고 12월 중순이라 진짜 예쁜 풍경들 천지였다. 그냥 가는 곳곳에 여러 소품들. 하얀색, 빨간색, 초록색. 꿈의 공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다녀와서 생각해보건데 여기 안왔으면 진짜 후회할 뻔 했다. 여름 봄 가을에는 전혀 볼 수 없는 풍경. 그러면 지금부터 내가 직접 다녀온, 그리고 내 데세랄 카메라로 직접 담아온 콜마르 크리스마스 마켓 모습을 올려본다. 더불어 알자스 와인 마신 후기까지 함께! 우선 이쪽 알짜스 쪽은 독일과 국경이 맞닿아 있어서 건물들이 독일이랑 크게 느낌이.......

영국+프랑스 여행 요약(4) - 콜마르(부제 : 코코로 뿅뿅 할 시간)
(앞에서 계속)며칠쨰더라...? 6일째던가...? 어쨌든 이날도 새벽 6시 전에 일어나서 샤워를...아니 전날 했던가? 이제 슬슬 기억도 가물가물해지기 시작한다. 이곳은 조식이 유료라, 굳이 돈 내고 호텔 조식을 먹기보다는 사제(?)로 조달해 먹기로 했다. 7시쯤 빵집에서 빵 몇개를 사고 호텔 맞은편 맥도날드에서 커피를 하나 사는 김에 애플파이가 맛나 보여서 그것도 샀는데 애플파이가 소위 '존맛'이었다. 비타민은 근처 '까르푸 시티(우리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같은 위상의)'에서 귤(정확히는 '만다린') 산 걸로 보충한다. 스페인산 귤인데 우리나라보다 싸다. 여기서 배운 게 '불랑제리'와 '파티셰리(?)'. 전자는 진짜 끼니로 먹는 빵을 만드는 곳이고 후자는 디저트나 간식으로 먹는 달달한 빵이나 케익 등을 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