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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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12화(完) 감상
크...............멋지다.......... 처음 볼 때 오프닝이며 분위기며 너무나도 안 좋은 분위기를 내뿜어서 너무나도 불안했던 유유유... 그치만 역시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4년의 4/4분기 작품들은 훌륭한 작품이 많았는데, 유유유는 그 중에서도 상당히 상위권에 올려도 좋은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4/4분기 최고는 시로바코를 꼽을까 했었는데 유유유로 바꿔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아니다 유유유는 중간지점이 괴로웠으니 역시 최고는 시로바코인 걸로..(응?) 마지막에 노기 소노코의 붕대도 풀리는 장면이 나왔으니 와시오 스미 쪽의 2명도 괜찮아지지 않았을까... (근데 한 명은 어디 간 거지..) 어떻게 보면 용사라는 존재를 비틀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훌륭하군요
히잌.. 후우쨩센빠이... 6화인가? 까지 봤다가 이거 영 불안해죽겠구만... 하면서 이래저래 하다보니 4주나 밀려버려서 좋아, 오늘은 유유유를 보자! 라면서 봤는데 우와아...네.... 예상이 그대로 맞아 들었습니다. 는 혹시모르는 스포일러가 될지도 모르니 일단 긴글을... 이도류 무기방어 스킬..《크로스 블록》 (뭐래) 인즉, 애들이 만개하는 걸 보고 아 저거 후유증 있을 것 같은데... 했더니 정말 있었고 그게 나을리가 없다는 것 역시(...) 작품 자체의 왠지 모를 어두운 분위기를 느낀 사람이라면 다들 예상했을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후유증과 더불어 토고 미모리의 하반신 장애와 기억손실 때부터 설마 하긴 했지만 노기 소노코의 등장으로 거의 확신하게 된 '미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