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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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Salento.Colombia...#2

2012.07.Salento.Colombia...#2

Bright and Glorious...|2012년 8월 29일

7월 26일... Alkaime와 Cocora를 가기로 한다. 아침에 나와서 마을 광장에 가면...Jeepeta들이 줄서있고... 8명을 채우면...출발한다. 가격은 굉장히 쌌던것 같다. en la mañana de Salento (Canon 40D; Canon 28-135) 룸메와 사람을 기다렸다. Catedral en la plaza (Canon 40D; Canon 28-135) 전날 만나기로한 친구들을 기다리느라... 한시간 정도 허비한듯... 결국 못만나고...다른 일행을 만나서 출발... mi Compañeros (Canon 40D; Canon 28-135) Hiking (Canon 40D; Canon 28-135) una Pareja (Canon 40D; Ca

2012.07.Colombia...#1

2012.07.Colombia...#1

Bright and Glorious...|2012년 8월 27일

7월 25일 수요일... Salento를 갔다. 계획은 없었지만...메데진에서 만난 Kimble이라는 친구가... 자기가 가려는데...함 가보란다...심심하면... 심심해서...갔다... 북터미널-아르메니아-살렌토 Terminal Norte - Armenia - Salento... 대충 아침에...터미널에 가서...11시 10분 버스를 탔다. 멀다... 앞에 앉은 꼬마 아가씨가...(너무 이쁘고 귀엽다) 신기한 종족(?)인 나랑 아주 잘 놀아줘서... 다행히 그리 심심하지는 않게 간듯... 아르메니아 터미널까지 7시간 정도 걸렸다. 꼬마아가씨랑 chau 하고...Salento 가는 버스를 알아보러 터미널을 둘러보는데... Kimble을 또 만났다...ㅎㅎ 엘 뻬뇰에서 만나고...핏스

2012.07.Medellin.Colombia...#3

2012.07.Medellin.Colombia...#3

Bright and Glorious...|2012년 8월 20일

7월 24일 화요일 ... 월요일...Pit Stop이라는 호스텔로 거처를 옮기고... 뭐 별다른...일이 없었다...사실 기억이 안난다. 혼자 el Poblado를 돌아 다니고... 심심한 호스텔에서...하루종일 영화보고...맥주먹고... 고장난 카메라 수리 맡기러 갔다오고...낙서(?) 좀 하고... ... 화요일...오전에 느지막히 일어난다... 역시 여행은 더욱더 게을러져야 제 맛! 고장난 다이얼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카메라를...되찾고... 대충 아점을 먹으며...뭐 할까 고민 잠깐... 솔직히...뭐 했는지...또 기억이 없다...무한대로 게을러 졌으므로... 그래서 사진이라는 걸 찍어야 하는데... 아...메데진... 남들은 다들 느므 재밌다는 메데진을...나는 이렇게

2012.07.Medellin.Colombia...#2

2012.07.Medellin.Colombia...#2

Bright and Glorious...|2012년 8월 19일

7월 22일 일요일... 엘 뻬뇰을 가기로 한다...아침일찍 ...은 아니고... 결국 11시 정도에 겨우 집을 나선다...아...게으름병...ㅠ.,ㅜ Museo de Antioquia (Canon 40D; Canon 28-135) 집에서 걸어서 탈 수 있는 버스가... el parque Botero까지 가기에... 그놈을 타고...다시 보떼로 공원으로... el Parque Botero (Canon 40D; Canon 28-135) 일요일 오전이라... 한산하네...좋다... ... 전철을 타고...버스정류장으로... piedra 가는 버스를 타고...Guatape로... (Blackberry 9780) 버스에서 노래 불르고...CD팔고...구걸(?)도 하고...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