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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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모털 엔진 - 지브리 실사판의 유치한 버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헤스터(헤라 밀마 분)는 ‘견인 도시’ 런던의 중심인물 발렌타인(휴고 위빙 분)을 암살하려다 실패합니다. 헤스터를 추격하던 톰(로버트 시한 분)은 발렌타인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발렌타인에 의해 런던 밖으로 내쫓긴 톰은 헤스터와 함께 도망자 신세가 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실사판 보는 듯 SF 판타지 ‘모털 엔진’은 필립 리브의 2001년 작 소설을 영화화했습니다. 인류 문명이 ‘60분 전쟁’으로 인해 쇠퇴한 수 백 년 뒤 ‘견인 도시’ 런던의 패권 장악 음모가 줄거리입니다. 과학자 발렌타인은 구시대의 ‘올드 테크’를 활용해 파멸적 무기 ‘메두사’를 부활시키려 합니다. ‘모털 엔진’의 세계관은 기시감으로 가득합니다. 인류 문명이 전쟁으로 파괴된
모털 엔진
영화 속에서 자꾸 되풀이 되는 대사. "과거의 비극을 잊었어요?" 어쩌면 그것이 이 영화의 주된 실질적 모티프인지도 모르지. 스포엔진! 다른 게 아니라 과거 제국주의 시대 서구 열강들이 식민지 개척에 열을 올리던 상황과 꽤 많이 겹쳐져 보이는 영화라서 그렇다. 거대 엔진을 장착하고 드라이브하는 도시 국가의 이미지가 쌈박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는 영화다. 인구가 과밀화된 거대 도시 국가가 작은 중소규모의 도시 국가들을 사냥하곤 그것으로부터 자원을 채취하는 이미지. 살아남은 사람들에겐 일자리를 주고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겠다는 감언이설을 내뱉지만 사회 곳곳에서 그런 인간들을 노예로 거래하는 게 일상화된 이미지. 그리고 그런 싸움과 살육들을 오락삼아 즐기는 사람들의 이미지. 심지어
영화 배드 사마리안
어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딘 데블린(Dean Devlin. 1962-) 감독의 영화 배드 사마리안(Bad Samaritan)의 시사회가 있었다. 이 영화의 우리나라 쪽 포스터를 보면 악령이 출몰하는 공포영화 느낌이 나지만 미국 쪽 포스터를 보면 심리 스릴러영화의 느낌이 난다. 이 영화는 공포물이 아니라 스릴러물이 맞다. 성경에 등장하는 선한 사마리안(사마리아인)에 관해서는 잘 알려져 있다. 사마리아는 팔레스타인의 북쪽에 위치했던 나라다.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사이가 좋지 않아서 적대시하는 관계였으나 곤경에 처한 한 유대인을 같은 민족인 유대인들조차 못 본 척하고 지나쳤으나 길을 지나던 선한 사마리아인이 그 유대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도와줬다는 훈훈한 이야기다. 영화의 주인공 션(로

제레미 레너 Behind ‘The Bourne Legacy'
어떻게든 하루에 한번은 제레미 레너 포스팅을 하게 되어...민망.본레거시 개봉될때까지 집착돋는 덕후질을 계속 이대로 하겠지;ㅁ; Behind ‘The Bourne Legacy'은혜롭다. 이 영상. 수달 제레미 전신샷 나오구 ㅎㅎ열심열심 스턴트 하는 모습도 보여서 흐뭇하다. 인터뷰 내용도 알고 싶은데 지금은 근무중이라 음소거 상태...월급도둑이라 면목없그...그리고 레이첼 와이즈 언니 립스틱 색상이 궁금하다. 예뻐...한결같아서 더 놀라운 레이첼 언니 얼굴. 스타일 위켄...제레미 저 신발 누가 어디 갔다 버렸으면 좋겠다-_-악제레미가 무슨 잘못이 있겠냐. 코디가 저랬겠지. 에드워드 노튼 형님 말씀을 경청중인 제레미 레너 비하인드 영상에서...수달 제레미. 진심 추운듯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