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완케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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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오비완 케노비 SE01
최근 과 을 통해 웨스턴으로써의 정서에 듬뿍 취해있던 프랜차이즈의 현 기조. 이제는 돌고 돌아 시리즈의 원류라 할 수 있을 사무라이 찬바라 영화 분위기로 회귀한다. 공화국과 제다이 기사단의 붕괴 이후 제국의 감시로부터 숨어 홀로 살고 있는 오비완의 모습은 군주 잃은 로닌처럼 보이고, 만도가 그랬듯 어린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은 아들을 동반한 검객의 딸 버전이다. 여기에 타락한 과거 제자와의 심기일전이 하이라이트라는 점 또한 의 찬바라 드라마 속성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돌고 돌아 순정이라 했던가... 오래된 전통에 수많은 팬덤을 가진 프랜차이즈 시리즈에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을 높이 사야 할 것 같다. 아닌 게 아니라
"오비완 케노비"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블 보다는 스타워즈 사가의 에피소드들이 더 좋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매력도 매력이지만, 제가 아는 기반이 훨씬 더 탄탄하게 다가오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작품을 보게 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에서 얼마 안 되는 스타워즈 팬이기도 합니다. 소위 말 하는 한 줌도 안 되는, 뭘 하더라도 욕을 거의 안 하는 그런 팬중 하나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런 쪽의 작품이 훨씬 더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국내도 제때 나오면 좋겠는데, 북 오브 보바펫 공개를 생각 해보서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확실히 좋긴 합니다.
"오비완 케노비" 시리즈 음악을 존 윌리엄스가 했군요.
디즈니 플러스가 생기면서 스타워즈 세계관을 계속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 오브 보바펫은 좀 지루하긴 하지만, 만달로리안은 재미있게 봤죠. 그래서 시즌 3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히는 거기 나오는 그로구를 더 기다리고 있다 말 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리고 스타워즈 관련 시리즈들은 앞으로도 굉장히 많이 나올 예정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아소카도 독립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오비완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음악가가 존 윌리엄스 입니다. 매우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스타워즈의 외전격 작품들은 원래 다른 작곡가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

스타워즈 순서 그어딘가 오비완 케노비 컨셉 공개
스타워즈 순서 그어딘가 오비완 케노비 컨셉 공개 와. 이게 나온다. 드디어.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간단히 작품 개요를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디즈니+를 통해 공개 예정인 스타워즈 실사 드라마 시리즈다. 과거 영화 이후로 약 10년 후 시점인데 그때 은둔한 제다이 오비완 케노비의 얘기를 다루는 일종의 스페이스 오페라 드라마.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는 아마 최근 상영된 영화 을 보셨다면 아마 이해하실 것이다. 분위기, 장르 자체가 비슷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시즌 1의 챕터 3과 7 연출을 맡았던 데보라 차우가 제작 총괄을 맡았다. 현재 촬영은 이미 종료 되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