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애니스톤
Posts
10 posts
헐리우드 인기 여배우가 무명 시절 출연한 공포 영화
할리우드에서는 무명 시절 공포 영화에 한두번 출연한 일은 드물지 않다. 특히 여배우에게는 등용문이다. 이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가 과거 출연한 공포 영화를 들고 있다. ■제이미 리 커티스(Jamie Lee Curtis) 테라 트레인(1980년) 국내명 : 공포의 수학열차 열차=밀실에서 일어나는 연쇄 살인을 그리는 서스펜스 호러. 80년대 초반에 수많은 명작 공포에 출연하고 있는 '원조 스크림 퀸' 고 제이미 리 커티스가 주연을 맡은 숨은 명작이다. 덧붙여서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그대로 마술사 역으로 출연한 작품이기도 하다. ※2008 년에 리메이크 되었다. ■데미 무어(Demi Moore) 악마의 기생충·페러사이트(1982년) 국내명 : 페러사

브레이크업
제니퍼 애니스톤은 프랜즈에 출연했던 더스틴 호프만을 닮은 예쁜 여자라는 것 말고는 특별한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요즘 마님의 추천으로 이 배우가 나오는 영화를 계속해서 보고 있다. 정확히는 추천이 아니라 틀어놓는는 표현이 맞으려나.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 여자는 젊어진다는 것이다. 프랜즈의 주인공들 중, 남자들은 점점 뚱뚱해지고, 여자들은 점점 날씬해지면서 예뻐진다는 게 사실인가보다. 개봉한 지 5년은 족히 넘은 영화지만 참 재미있게 보았다. 영화 처음에 야구장에서 무대뽀로 제니퍼에게 작업을 거는 빈스의 언행이 용감하다기엔 너무 무모하고 모양새가 좋지 않아서 참고 보기 힘들 정도였다. 정말 끄고 티브이나 보려고 했다. 게다가 이런 미녀가 배나온 아저씨에게 넘어갈 리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