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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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 취향의 영화가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런 이미지 뽑아내는거 보면, 한 번 지켜보고 싶기도 합니다.

변요한 + 김무열, "보이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인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솔직히 이런 범죄물을 국내에서 잘 만들기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실제로 나온 결과물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이대로 두기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일단은 좀 상황을 봐야 한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한다면 오히려 제 걱정이 기우이겠지만, 상황을 봐야 하긴 하니 말이죠. 일단 포스터는 그래도 나름 아이디어가 괜찮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더군요.

"보이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9일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OCN에서 하는 작품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보이스 피싱 관련 범죄물이죠. 일단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합니다.

승리호

DID U MISS ME ?|2021년 2월 7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다. 아, 오해 사기는 싫어. 는 보다 몇갑절은 더 훌륭하고 더 잘 만든 영화다. 그 점을 부인할 수는 없다. 다만 내가 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던 지점은 가 산업적 측면에서 봤을 땐 더할나위 없이 훌륭한 의미를 갖는 영화인 게 사실이지만, 조금 더 냉정하고 객관적인 잣대를 굳이 들이밀어 보았을 때는 분명 단점이 더 큰 영화처럼 느껴졌다는 데에 있다. 그러니까 좀 더 쉽게 말하면 난 에 실망한 구석이 더 많고 이 글에서도 장점보다 단점을 더 많이 말할 테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가 갖는 의미에 대해서는 일체 부정할 마음이 없다는 소리가 되겠다. 먼저 CGI를 비롯한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