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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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이어폰을 샀습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 이어폰은 정말 비싼 소모품 입니다. 하지만 결국 소모품이다 보니, 일정 기능만 충족하면 된다는 식으로 구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산건 "AWEI ts-130vi"입니다. 이번 구매는 실패인데,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죠. 온갖 설명이 써 있는데, 사실 알아보기는 좀 힘들더군요. 여기서 문제입니다. 사실상 이 이어폰에서 전화 걸고, 받고 음악 멈추고 하는건 다 잘됩니다. 문제는, 볼륨이 안 움직입니다;;; 아이폰 대응이 안 되는 것이죠. 이게 가장 큰 실패네요 ㅠㅠ 파우치를 같이 주는데, 사실상 동전지갑으로 쓰게될 것 같습니다. 이어팁을 꽤 여러개 주더군요. 솔직히 사운드는 그냥 그렇습니다. 팟캐스트를 주로 들으
이게 변별력이 있나 싶긴 한데..
아이폰 XR의 디스플레이는 1792 x 828 라는 해상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해상도의 한계로 다른 폰을 사겠다는 분도 많고 그런 부분 때문에 블라인드 테스트로 2248 x 1080 로 FHD 해상도를 지닌 포코폰과 비교를 해서 어느 제품이 더 좋은지 평가를 한 영상이고 사람들이 전부 아이폰 XR을 골랐다는 영상을 봤습니다. 사실 749달러짜리 폰하고 299달러 폰하고 비교하면 아무리 해상도가 떨어져도 디스플레이 품질 자체가 749달러 폰이 좋을 수 밖에 없는데 거기다가 비교 실험 자체가 매우 아이폰에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일단 비교가 동영상이라는 점 입니다. 동영상 재생으로 인한 블러링이도 있고, 영상 화면 자체가 명암비를 느끼게 만드는 야경 영상도 많이 있는 형

아이폰 Xr, iphone Xs 사전예약 kt 에서 푸짐한 상품과 함께..
2018년 새로운 아이폰 소식이 드디어 한국에도 들려 왔습니다. 늘 첫번째 출시국에서 제외되다 보니 충성 고객들은 내가 아이폰에 이렇게 충성해야 하나? 라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매니아 층을 항상 형성하면서 IT 시장에서는 늘 새로운 iphone 의 출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일본이나 미국보다 늦게 출시가 되었는데요. 마음이 급하신 분들은 일본여행시 구입해서 오기도 하던데.. 해외구입의 제품은 안 그래도 A/S 안 좋기로 소문난 애플에서 호락호락 하지 않기 때문에 국내에 정식 출시로 이어진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아이폰이 새로 출시되면서 제일 관심사는.......
아이폰 XR, 필 쉴러가 R이 가진 의미를 밝혔다
보통 아이폰 시리즈에서 뒤에 붙는 S는 같은 디자인에 내부만 개량했을 때 붙이는 알파벳이다,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7부터 깨지긴 했습니다만. 하지만 올해 발표된 아이폰 XR에서 R이 가지는 의미는 아무도 몰랐죠. 여기저기 추측이 난무했는데요. 이번에 애플 부사장 필 쉴러가, 앤개짓과 한 인터뷰에서 왜 'R'이라고 붙였는지 밝혔습니다. "I love cars and things that go fast, and R and S are both letters used to denote sport cars that are really extra special," he said with a smile. ... 요약하자면, 별 의미 없답니다. -_-; 자기는 원래 자동차(특히 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