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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기약없던 라피스 리라이츠 사전등록 시작
근래 중국시장 공략에 열성이있던 KLab이 나름 야심차게 준비해왔던 라피스 리라이츠가 애니메이션이 종영된지 딱 1년만에 사전등록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17년부터 시작한 성우 아이돌 프로젝트인걸 감안하면 시기를 많이 놓친 행보입니다. 작년 애니가 종용되고 중국본토에서 실시되었던 클로즈베타 평가가 부정적이 되면서 차일피일 미뤄왔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PV를 봐서는 그닥 부정적인 부분을 개선했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심지어 작년 이맘때도 코로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중국 당국의 아이돌 규제가 심해지던 시기였고 지금와서는 대표적으로 해외국적자 규제까지 더해지는등 합작인 중국본토의 샨다게임즈와 KLab 입장에서는 설상가상인 상황입니다. 아무리 리듬겜이 아
뒤늦게 이야기하는 물건너 폰겜 잡담
1. 라피스 리라이츠 작년 8월쯔음 중국본토발 베타 테스트 이후 행보를 보면 2월쯤에 서비스 시작을 노린게 아닌가 싶은 행보였는데 중국 타이틀명 宝石幻想光芒重现은 2월 이후로 새로운 소식이 없어지면서 기약이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시간을 끌면서 작년 8월 이후 KLab의 사정도 급격하게 변했는데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를 비롯 무리하게 스토리를 전개하던 러브라이브 스쿠스타가 부진을 거듭하면서 영업적자로 돌아섰다는데 있습니다. 상황이 이래도 평상시라면 라피스 리라이츠도 아이돌 라이브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면서 관리하는 모양새라도 나와야 되는데 올해는 반남의 아이마스조차 작년에 못했던 분량은 약속대로 채워넣는다는 행보이지 올림픽이 껴있는(?) 올해 계획은 오리무중일 정도로 일본의 무대
라피스 리라이츠에 대한 잡상
라피스 리라이츠는 카도카와와 KLab이 2017년경 기획한 아이돌이 마법소녀 취급을 받는 세계관의 게임입니다. 17년쯤되면 아이돌 장르는 취하면서 리듬(음악)겜 장르는 피할려는 유행 아닌 유행이 생겼고 이에 대한 해답으로 사쿠라 대전의 아류화를 시도하는 게임이 많아지는데 이 게임도 그 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문제는 러브 라이브의 영향으로 초짜 성우 아이돌 지망생들을 모아놓은 프로젝트라는건데 이 작품은 비쥬얼적으로 옛날옛적 스튜디오 피에로의 마법소녀 감성까지 노릴려는 비범함을 보입니다. 솔직히 성우 역량이 따라가지 못할 컨셉을 요구하는건데 이게 일본만 노리는 프로젝트면 오산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라피스 리라이츠는 2014년~15년경에 러브라이브와 뱅드림같은 가상(성우) 아이돌 장르가 중국본

스쿠페스 - 당신이 저를 굳이 심판의 철추로 쓰시겠다면
그 기대에 부응해드리지요...! 와장창 언제나처럼 갑자기 평화로운 판에 투하(...)되어서 순위를 꼬아놓는 역할로 쓰이고 있습니다. 승률은 95% 정도...? 5% 도저히 저도 넘볼 수 없는 너무나도 강한 덱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얘기죠. 9각울덱으로도 따라잡을 수 없는 존재...절대적인 영역... 뭐 거기까지 과금해서 따라갈 생각은 없습니다. 다리 찢어져요 찢어져. 그리고 성능보다 중요한 건 본디 컨셉이고! 시간이 없어 그라브루를 손대지 못할 때도(접속은 꼬박꼬박 해줍니다) 스쿠페스만은 놓을 수 없죠.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는지 스쿠페스의 매출은 11% 전분기보다 상승했다던가. 근데 이것만 빼고는 KLab 은 모조리 죽만 쑤고 있더군요...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