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에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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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3화 - 굴강 떴다아아아!
야마나데 = 쌍둥이 가능 역시 호라이즌 성우기용 담당자는 센스라는걸 아는자임이 분명합니다. 역변조로 어느정도 네타는 되있었습니다만 역시 굴강이었네요. 타무라 유카리와 호리에 유이는 세트취급에 익숙한편이니 납득납득(...) 야마토 나데시코조합 몇년만인지... 감개무량합니다. 아아.. 스카드 예뻐요. 텐조 크로스 유나이트.. 온갖 질투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데는 역시 이유가있는겁니다. 아 오노디 부럽다.. ps. 3화의 백미

호리에 유이 베스트 앨범 라인업 결정.
9월 20일날 발매 예정인 굴강의 베스트 앨범 라인업이 결정이 됐네요. 초회판과 통상판으로 나뉘었는데초회판은 2장 짜리, 통상판은 1장짜리 입니다. DVD나 BD 같은 영상 특전은 없어보이고 똑같이 라이브 응모권은 들어있군요. 이 사양이면 굳이 통상판을 살 이유는 없어 보이긴 하네요. 기존 정발 업체에서 이쪽도 초회판 사양으로 발매해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크게 추가되는 DVD 같은것도 없으니 크게 문제는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비밀도 정발로 샀었는데 괜찮았거든요 예전에 니코 방송에서 러브 데스티니 PV를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도 어머 이거 벌써 10년도 지난거네요 하는 이야기를 하기에 벌써 시간이 그렇게흘렀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1999년 그녀의 영상
3차원의 여자따윈 즐때리고 2.5 차원의 여자에게 가는 주인공의 바람직한 모습. 천년왕국 기사단 버니 나이츠라는 모 특촬물에서 14화에 등장했던 그 전설이라면 전설의 이름 '키미시마 세리아' 당시가 1999년 이었으니 20대 초반이었을 나이네요. 아 죄송..... 17세였군요. 참고로 영상 특전의 인터뷰에선 본래 이름 그대로 나옵니다. 한때 아는 이들 사이에서 자주 치던 드립이'사.. 이랏샤이' 였습니다. 아니 이건 R모군 혼자인가... 혹시 이 키미시마 세리아와 아리스가와 유우라는 이름 혹은 소라노 요우니라는 노래를 기억하고 계신다면 훌륭한 굴강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당시 본편 볼때는 별로 의식 못했는데 배우들 연기 디게 못하네요(...) 그리고 이작품 후

Q. 페르소나 시리즈 여캐 성우는 미모로 뽑는다는게 사실입니까?
A. 네. 사실입니다. 아틀러스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받아요 지금 당장. ..아무튼 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3. 페르소나 얘길 하면서 여자성우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 제가 아니져!^0^ 일단 P3부터 보시겠습니다. P3에서는 다나카 리에, 토요구치 메구미, 사와시로 미유키 등이 기억에 남네요. 물론 노토 마미코씨나 사카모토 마아야씨도 물론 제몫을 충분히 해주시는 훌륭한 성우분들이었고 감동적인 연기였습니다.ㅠㅠ 하지만 역시 제 인상에 남은 건 저렇게 세 명. 다낚여사의 물오른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고, 미유키치의 아무 감정 없는 개그연기 ㅠㅠ 그리고 치도리 연기도! P3을 psp로 한창 한 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근데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깊었던 건 타케바 유카리 역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