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zo's sound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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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는 나날
일하다 게임하다 일하다 게임하다.. 계속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만 생존신고 합니다.ㅋㅋ 블앤소도 하고 디아도 했고 그러고 있는데.. 블앤소는 기대에 살짝 못미쳐 아쉽고 디아는 한정판을 사러 14일에 원정을 떠날 거 같네여! 혼자 가기도 부끄럽지만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ㅠㅠ 쓸쓸히 다녀오겠습니다. 디아는 워낙 조금밖에 못해서 스샷이 없고.. 블앤소는 애피타이징부터 시간날때마다 짬짬이 했는데도 레벨이 너무 낮네요. 요런 캐릭으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역시 엔씨 캐릭터는 참 예뻐요 헤헤 ^^; 캐릭터 커스텀만 다 하면 게임 재미의 팔할이 사라진다는 명불허전 엔씨! 금발 녹안 글래머 언니란 참 좋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게임 캐릭터를 금발 녹안으로 만든 제 캐릭터취향도 참 지고지순하네요^^ㅋㅋ 직업은 권사.

Q. 페르소나 시리즈 여캐 성우는 미모로 뽑는다는게 사실입니까?
A. 네. 사실입니다. 아틀러스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받아요 지금 당장. ..아무튼 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3. 페르소나 얘길 하면서 여자성우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 제가 아니져!^0^ 일단 P3부터 보시겠습니다. P3에서는 다나카 리에, 토요구치 메구미, 사와시로 미유키 등이 기억에 남네요. 물론 노토 마미코씨나 사카모토 마아야씨도 물론 제몫을 충분히 해주시는 훌륭한 성우분들이었고 감동적인 연기였습니다.ㅠㅠ 하지만 역시 제 인상에 남은 건 저렇게 세 명. 다낚여사의 물오른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고, 미유키치의 아무 감정 없는 개그연기 ㅠㅠ 그리고 치도리 연기도! P3을 psp로 한창 한 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근데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깊었던 건 타케바 유카리 역의

철지난 G.A 이야기 잠깐 + 고토 사오리 화이팅ㅠㅠ
1. 으으 주말에는 시간이 났으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집에 오면 일하다가 잠들기 바쁘고. 여행 갔다온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짐을 못풀었네요.ㅇ<-< 빨리 I've 포스팅 하고싶은데! 그림일기도 좀 그리고싶은데!!ㅠㅠ 왜 난 햄보칼수업서!ㅠㅠㅠㅠㅠ 으아아! 핫! 챠! 2. 위의 그림은 꽤 옛날에 그렸는데 딱히 올릴 것도 없어서 포스팅 짤로 씁니다.ㅋㅋㅋㅋㅋ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애니입니다!^0^ 4기는 시망이지만!^^ 3기에서 포텐 크게 터지고 4기는 치토세와 함께 순삭..ㅋ 솔직히 제가 4기를 마음잡고 보려고 했는데 정말 너무 재미가 심하게 없어서 못보겠더라구요. 아직까지도 다 못봤습니다. 몇년이 지났는데..ㅋ 그러므로 혹시 갤럭시 엔젤을 볼 의향이 있는 여러분은 반드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