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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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민란의 시대 줄거리 관람평 OTT 로 다시보기

군도 민란의 시대 줄거리 관람평 OTT 로 다시보기

군도: 민란의 시대 KUNDO: Age of the Rampant, 2014 · 감독 윤종빈 · 출연 하정우 - 도치 (돌무치) 역 강동원 - 조윤 역 이경영 - 땡추 역 이성민 - 대호 역 조진웅 - 이태기 역 마동석 - 천보 역 윤지혜 - 마향 역 주진모 - 송영길 역 송영창 - 조원숙 역 정만식 - 양 집사 역 김병옥 - 토포사 역 김종구 - 최현기 역 (특별 출연) 김해숙 / 한예리 망할 세상, 백성을 구하라. 는 2014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로 #윤종빈감독 의 전작 이후 찾아온 신작이었기 때문에 당시 많은 관객들이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뭉치면 백성이고 흩어지면 도적이다! 오늘 소개할 작품은 #조선시대 후기라는 배경.......

[오늘의 도서관 12월(338호)] 문헌의 가치 | 정조(正祖)와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

[오늘의 도서관 12월(338호)] 문헌의 가치 | 정조(正祖)와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

조선이 ‘숭유억불(崇儒抑佛)’ 정책을 펼친 강력한 유교 국가였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전 시기에 걸쳐 꾸준히 불서가 간행되고 유통되었다. 간행의 주체도 다양해서, 왕실이 직접 주도하기도 하고 사찰에서 개인의 시주를 받아 간행한 경우도 많았다. 왕실이 주도해 불서를 간행한 것은 주로 조선 전기에 이루어졌으며, 16세기 이후 성리학을 중심으로 불교가 배척당하던 조선 후기까지는 왕실 발원 불서 간행이 거의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데 조선 후기 정조(正祖, 1752~1800) 대인 1796년에 이러한 흐름과는 다른 독특한 사례 하나가 나타난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이.......

(경북 청도 / 청도읍성 #5) 청도에는 소싸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평지 석축 읍성 <도주관, 청도동헌, 청도 석빙고>

(경북 청도 / 청도읍성 #5) 청도에는 소싸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평지 석축 읍성 <도주관, 청도동헌, 청도 석빙고>

이번에는 도주관(道州館)이라는 아주 독특한 이름을 가진 건물을 만나러 갑니다. 여기에서 도주는 청도의 옛 이름이라고 합니다. 어디로 도망가는 것을 의미하는 도주는 아닙니다. ㅎㅎ 이 건물은 조선시대 청도군의 객사로 쓰이던 곳입니다. 객사는 각 지방에 국가가 운영하는 국영 호텔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객사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아무도 전주의 객사인 '풍패지관'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전국 곳곳에 객사는 흔하게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원래 숙소로 활용하려고 모든 곳이다 보니 보통 건물의 좌우 폭이 넓고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죠. 신라 말기~고려 초기부터 이 객사의 역할을 하던 건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조선의 도서관, 규장각에서 오늘의 도서관을 읽다

조선의 도서관, 규장각에서 오늘의 도서관을 읽다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김채연입니다. 조선시대에도 국가 대표 도서관의 역할을 하는 기관이 있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바로 규장각입니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도서관이자 지식의 중심지로서 존재했는데요. 광복절 등 어느 달보다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던 8월, 옛 지식의 보고를 다녀왔습니다. #1. 왕의 도서관, 규장각 규장각은 조선 시대의 왕실 도서관이자 학술 및 정책을 연구한 관서입니다. 1776년 정조 즉위년, 역대 왕들의 친필 · 서화 · 선보 등을 관리하기 위해 궐내에 설치됩니다. 이후 학술 및 정책 연구기관으로 변모하며, 정치적 · 문화적 기구로 자리 잡게 됩니다. #2. 창덕궁의 규장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