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도서관, 규장각에서 오늘의 도서관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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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도서관, 규장각에서 오늘의 도서관을 읽다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김채연입니다. 조선시대에도 국가 대표 도서관의 역할을 하는 기관이 있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바로 규장각입니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도서관이자 지식의 중심지로서 존재했는데요. 광복절 등 어느 달보다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던 8월, 옛 지식의 보고를 다녀왔습니다. #1. 왕의 도서관, 규장각 규장각은 조선 시대의 왕실 도서관이자 학술 및 정책을 연구한 관서입니다. 1776년 정조 즉위년, 역대 왕들의 친필 · 서화 · 선보 등을 관리하기 위해 궐내에 설치됩니다. 이후 학술 및 정책 연구기관으로 변모하며, 정치적 · 문화적 기구로 자리 잡게 됩니다. #2. 창덕궁의 규장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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