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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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성장하다, 2025년 국립중앙도서관 도토리 기자단 활동기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김채연입니다.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 가는 11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의 활동도 점차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도토리 기자단’ 활동을 통해 글을 쓰는 일의 무게와 가치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되면서, 단순한 기사 작성 이상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한 해 동안 기자단으로서 걸어온 발자취와 다양한 활동을 되돌아보며, 그 속에서 느낀 성장과 배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1. 기자단 활동의 첫 걸음 지난 3월 21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국민참여기자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기자단의 시작을 알리.......

국립중앙도서관 개관 80주년 특별전, <나의 꿈, 우리의 기록, 한국인의 책장>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기자 홍승우입니다. 올해는 국립중앙도서관이 개관 8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입니다. 이를 기념해 국립중앙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나의 꿈, 우리의 기록, 한국인의 책장’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다녀왔습니다. 시대를 따라 펼쳐지는 다섯 개의 책장 전시장은 총 5부, 5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왕조시대’부터 ‘근대 전환기’, ‘새 나라, 새 출발’, ‘산업화와 민주화’, ‘정보화와 세계화’까지, 한 세기를 훌쩍 넘는 시간을 따라 움직이다 보면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각 공간에는 모두 18개의 책장이 시대별로 배치되어 있고, 전시실 외부에는.......

책 너머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다, 도토리기자단 활동기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박효은입니다. 봄 내음 가득한 3월에 시작해 가을의 끝자락까지, 시민 여러분께 도서관과 관련된 소식을 알리기 위해 함께 열심히 달렸습니다. 도토리기자단 6기 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지난 9개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기자단 활동 과정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글, 영상, 웹툰 기자들이 모여 매월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소통창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기자단 담당자님,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선생님의 체계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저는 글 기자로서 총 8개의 기사를 작성했는데요. 국립중앙도서관 연구정보.......

도서관 연결 네트워크, 책바다 서비스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웹툰기자 위여름입니다. “어디까지 가서 찾아야 하지…?” 찾는 책이 없을 때, 한 번쯤 해봤을 법한 고민일 텐데요. 이런 상황이 닥쳤을 때, 원하는 책을 가까운 도서관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책바다 서비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책을 더 가까이 만나게 해주는 책바다 서비스에 대해 알아볼까요? 도서관 연결 네트워크 필요한 책이 없잖아… 읽고 싶은 책들이 모두 도서관에 없거나 대출중이네… 꼭 읽고 싶었는데 책바다 서비스..? 책바다 서비스는 협약도서관 간에 소장 자료를 서로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야. 멀리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