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게임

포스트: 1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1 posts
검은사막. 짤짤짤.

검은사막. 짤짤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10월 20일

범선 제작한다고 배필1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적어도 2주일은 계속 이러고 있을듯. Orz 막짤은 분위기 좋네요. ㅎㅎ

[CME 저장] 아듀~ 엘리나~

[CME 저장] 아듀~ 엘리나~

♣ DOMVS...DINOSAVRIA |2015년 10월 11일

50GB 확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백업 후 삭제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비록 그렇게 예쁜 인물은 아니었지만.. 대신 용감하고 많은 변신을 했던 스림의 플레이어 캐릭터였던'엘리나' 였습니다.. 1년 동안 수 많은 모험을 펼쳤던 캐릭터의 CME 파일을 백업으로 올렸습니다. 성형모드로는 RACE MENU가 아닌 'CME'로 돌려야 불러올 수 있어요.다만 헤어스타일은 엉뚱한 머리카락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아서 꾸며야겠죠;;) 실은 나중에 새로 다시 설치해서 어떻게든 사진과 같은 모습의 '동료'로 만들어서 데리러 가려 했지만..아무리 찾아도 독립동료모드를 도저히 만들 수가 없어서 1달만에 포기하고... 얼굴파일로만 올리고 떠나렵니다. (CK툴은 계속 저장 (무슨 클로즈 다이얼로그...)에

참 열심히도 했다.

참 열심히도 했다.

이놈의 악마의 게임 플레이 시간을 보니 수도사만 3000시간을 넘게 플레이 했구나.....오리지날 시절 발매 다음날 부터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개인적으로 애증의 게임. 정말 플레이 하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요즘은 정말 수면 게임이 된 듯한 느낌으로 오리지날 시절에 비해플레이가 오히려 단조로워지고 직업간의 불균형으로 인해 스트레스와피로도는 더욱 올라갔다. 직업 담당자들이 제 역활을 못해서 더더욱 그렇게 되었는데개판이다 생각해서 다음 패치를 기대하면 더더욱 개판이 되는 상황이라이젠 기대도 안되는 상황. 포기하면 편하다고. 쩝~ 정말 오래도 플레이 했지...... 수도사로써는 어디서든 꿀리지 않는 스팩........ 시즌 2차가 되면 다시 달려봐야지.

"문명5에 개별엔딩이 있다면" 만화, 간디편

"문명5에 개별엔딩이 있다면" 만화, 간디편

♣ DOMVS...DINOSAVRIA |2013년 7월 9일

제가 가끔씩 글을 눈팅하는 카페인 '문명메트로폴리스'에서 어떤 분이 문명 시리즈의 최신작인 5편에 지도자들마다 할당 된 일종의 엔딩이 있으면 어떨까? 하고 글을 쓰신 적이 있습니다. 전 그 글을 잠시 읽곤 상황이 너무 재밌고 웃겨서 따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 생각했고 조금이라도 제가 연습하는데 도움이라되 될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그려보았습니다. 평화적인 성향의 지도자인 인도의 간디가 게임 상에서도 호전적으로 날뛰는 프랑스의 나폴레옹이나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독일의 비스마르크, 일본의 오다 노부나가 등을 들판의 돌의자에 앉혀 놓고 평화에 대한 설교를 하던 도중.. 몽골의 칭기즈 칸이 설교를 듣지 않고 졸자.. 겁에 질린 노부나가가 그를 깨우려 하나 헛수고였으며 결국엔 간디에 의해 응징 당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