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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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재방송 들어갔네요.
그래서 도쿄 엠엑스 틀자마자 러브라이브가 나온거네요 ㅇㅅㅇ;;편성표 보고 깜놀하고, 인터넷 들어가서 또 놀라고요. ㅇㅅㅇ;;; 호노카 목소리 로리하네요.
러브라이브 2기 시작
원래라면 정리해서 신작 평을 해야 하지만... 이건 작품이 작품이기도 하고 럽폭...아니 럽쿠... 아니 러브라이버들의 설레발 덕분에 따로 평을 해봅니다. 일단 이 포스트를 보기 앞서 제가 썼던 1기 리뷰와 전설로 길이 남을 1기 4컷 요약 만화를 먼저 보고 갑시다. 그리고 이제부터 절대 좋은 소리는 안 할 거니까 내가 골수 러브라이버다! 싶으신 분들은 그냥 안 보는 걸 추천합니다. 아무튼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무엇일까요? 이 작품, 1기에서 넘어왔는데 남긴 게 단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2기 기약도 없는 애니도 1기에서 무언가를 남기는 법인데, 이건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 마지막 컷이 절대 비약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애초에 이거 애니가 재미있어서 뜬 것도

전설의 시작? 사실은 무계획! 빛의 전사 프리큐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프리큐어 시리즈 감상 제 3탄. 이번에 이야기해 볼 작품은 모든 시리즈가 시작된 근원. '빛의 전사 프리큐어'입니다. 타이틀은 국내에서 정식으로 방송했으니 그 타이틀을 쓰겠습니다. 핫핫. (이하 '초대'). 앞으로 언급할 내용에는 솔직히 말해 초대 프리큐어를 상당히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내용이 종종 들어 있습니다. 전 개인적인 호불호와, 작품의 객관적인 평가는 별개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라서, 객관적으로는 B급이라고 평가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작품도 많고, 반대로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작품도 많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작품이라도 비판할 곳은 비판하고, 칭찬해야 할 곳은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대는 그 점에서 꽤 극과 극을 달리는 작품입니다

μ's => Next LoveLive! 2014 멤버 스폐셜 코멘트 - 코토호노우미
공식 홈페이지(http://www.lovelive-anime.jp/sp_comment.html)로 가면 들을 수 있지만, 번역을 추가해서 올려봅니다. 마지막, 2학년 멤버 코토호노우미. 하지만 순서는 호노우미코토로..(이유는 아래에) 코우사카 호노카 역 - 닛타 에미(에미츤) "여러분, 안녕하세요! 코우사카 호노카 역, 닛타 에미입니다. 이번엔, 뮤즈 4th라이브 결정, 그리고 TV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제2기 결정, 정말 감사드립니다~ 와~ 와~~(....) 네에─...에...정말, 러브라이브는 곧 4년째를 맞이합니다만 수많은 분들께 응원받으면서 이렇게 점점 새로운 전개를 맞이 해나갈 수 있다는 걸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게, 아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