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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이 잉크젯 OLED 패널 공장 설립을 하나 보군요,
TCL “대면적 OLED panel 생산 공장 신설” 발표, solution process RGB OLED 양산 가속화 되나 (OLED NET) TCL이 11세대 잉크젯 OLED 패널 공장을 세울 예정인가 봅니다. ⓒ OLEDNET 2021년 3월 양산을 목표로 중국 지원 개발 기금과 TCL 반도체 자회사에서 203억 위안을 지원 받아서 공장을 세울 것이라고 합니다. 11세대로 65인치 75인치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잉크젯으로 가면 현재 LGD의 RGBW 같은 형태보다는 RGB 형태로 갈 것이라고 하네요. 가장 문제는 잉크젯 OLED 장비 문제인데 그쯤이면 확실히 양산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양산 후의 품질이나 수명 유지 같은 문제가 있겠지만요.

후나이도 OLED TV 라인업을 만들 계획인가 보군요.
FUNAI、有機ELテレビ投入などラインナップ強化へ (와치 임프레스) 자사 브랜드보다 타 업체의 브랜드를 가져와서 TV를 만들어서 공급하는 후나이에서 아무래도 OLED TV 를 내놓을 생각이 있는가 봅니다. LCD TV 사업 전반의 저가격화와 재고 문제로 적자가 난 것도 있고 그에 따른 대비책(?)인 듯 합니다. 해외에서는 필립스 브랜드 이름이나 월마트 코스트코 같은 쪽의 유통망을 이용하듯 일본에서는 야마다 전기의 유통망으로 독점 공급을 하는데 아무래도 OLED TV도 그 쪽으로 나올 듯 합니다. 이전에 후나이가 아이큐브드 연구소의 영상 프로세서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해상 기술들이 싸게 모이면 상당한 경쟁력이 지니지 않을까 하네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TV판매 3년째 감소 - 뭘로 먹고 살려나
TV시장이 3년째 역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2억대는 아직 넘기고 있군요. 뭐 혹자는 이제 TV시장은 고급화를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만 의외로 고급형 시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2500$넘는 프리미엄 TV는 여전히 1%도 안되는 물량이고 전체 시장의 90%이상은 100만원 이하의 가격입니다. 삼성이나 LG가 OLED나 QLED에 목매다는것은 좋지만 중가시장을 그냥 중국에 넘긴다면 그 영역에서 숨통을 트고 자금을 조달해 고급시장으로 나서게될 중국업체에게 더 빨리 전체 시장을 들어 바치치 않으려나 싶군요. 프리미엄 운운하는 업체들을 보면 중저가시장을 탈환할 능력이 못 되 나중에는 자금부족으로 밀리는것을 보게 되는데 그만큼 중저가 시장의 수익도 무시 못합니다. 상급기의 인기를 바탕으로 중
LGE, 소니.. "하하하 우리들이 이번에도 OLED 패널 다 가져갑니다."
LG전자·소니, 올해 증가한 OLED 패널 물량 대부분 확보 (전자신문) 올해 OLED TV 패널 생산이 늘었지만 해부분 물량은 LG전자와 소니가 가져갈 예정이란 기사 입니다. 작년 하반기 가동을 시작한 8세대 OLED TV 생산라인은 월 2만6000장 규모를 자랑하는데(구라인이랑 합치면 월 5만2000장 + 하프컷 1만 6000장) 해당 라인 대부분은 당연히 LG전자가 가져갑니다. 작년의 170만대 생산 중에 120만대를 생산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소니 역시 20만대의 판매를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걸 그대로 가져와서 LG전자는 대략 170만대, 소니는 30만대가 는 50만대를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이센스 같은 중국 업체도 참여 했지만 아직은 배정면에서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