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포스트: 49|조회수: 0|ORGANIZATION
Posts
49 posts
미나미가 ~다녀왔어~ 11화
그 것은 좋은 서비스 정신이었습니다. 다음 화가 기다려 지는군요....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https://img.zoomtrend.com/2013/03/13/c0028272_513f3157acbba.jpg)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
올릴거 없을땐 VIP이나 번역 ㅇㅇ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02.78 ID:49g1pPPR0최근의 애니는 제목이 너무 추상적이거나 내용과 따로 놀아서 괘씸하다우선 첫빠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그날 죽은 멘마의 소원을 우리는 모른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41.10 ID:jluSGirr0케이온!↓ 경음악부!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3:19.56 ID:49g1pPPR0이것은 좀비입니까? ↓ 나는 좀비입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9:15


미나미가 ~다녀왔어~ 9화 감상평
생각 외의 커플이 생겨나는 순간입니다. 지난 화에서 미칠듯한 마약성을 보여주었던 미나미가. 이번화는 지난 화보다 힘을 빼고 다시 평범하며 소소한 이야기로 돌아갔습니다. 그래도 소소하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재작진이 마약을 끊고 소소하게 웃기는 일상물로 돌아갔습니다. 다행입니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