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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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나 ~다녀왔어~ 8화 감상

미나미나 ~다녀왔어~ 8화 감상

Let's 채소! 채소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네게 먹히고 싶다고 말하고 있어 토마토에 당근 오이에 고야 양배추에 양상추에 배추, 미즈나 꺾어 따서 씻어서 먹어 보자 구워도 좋고, 끓여도 O-K! 감자, 토란 마 양파, 파, 시모니타 파 봐, 봐 채소가 먹고 싶어져 점점, 점점 먹고 싶어지지 자, One, Two, Three 눈을 뜨면 그 곳은 이미 새로운 세상 채소가 넘치는 꿈의 매일 눈을 뜨면 그 곳은 이미 새로운 세상 채소가 넘치는 꿈의 매일 자, Let's 채소!!! 감상평은... "LET'S 채소!!!" 입니다.

미나미가 4기 8화 감상.

미나미가 4기 8화 감상.

이번화는 제작진이 약을 마신 거 같습니다. 그것도 엄청 독한 걸로 마신 거 같습니다. 일단 초반은 평범한 스토리였습니다. 귀 앑은 카레의 요정이 이번에는 바베큐라는 단어에 필이 꽂혀 하루카들과 바베큐를 하겠다고 맴버를 모집합니다. 그런데- 다들 약속이.... 어쩔 수 없이 카레의 요정은 이번에도 혼자.. 바베큐 굽는 것을 연습합니다. 참고로 그 동안 하루카들은 뭐하고 있나고요? 바베큐를 먹습니다. 네, 다들 카레의 요정보다 먼저 하루카랑 바베큐를 하겠다고 약속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카레의 요정은 또.....그런데 바베큐의 노래는 또 뭐에요?! 제작진 정신 차려!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야채 이야기입니다. 모 방송을 보면 야채가 무진장 먹고 싶어지는 방송이라고 합니다. 뭐, 대충 이상한 율동이나

미나미가 ~다녀왔어~ 7화 감상평

미나미가 ~다녀왔어~ 7화 감상평

이번 화도 서비스 씬이 출중했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카나의 힙............. 초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