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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건담] 오픈베타부터 서버종료까지... 마지막 접속을 마치고..

[SD건담] 오픈베타부터 서버종료까지... 마지막 접속을 마치고..

8년간의 SD건담 캡슐파이터가 드디어 서버종료.... ㅠ _ㅠ).. 이글루스 하면서 정도 많이 들고, 거의 이글루 이웃분들과 많이 하곤 했었는데... 오늘부로 마지막 접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SD건담 마지막 서버 종료일은 5월말..넷마블에서 돈이 되지 않는다고 소프트맥스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하여 8년동안 진행되던 SD건담이 예전 포립과 같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모으기도 하고,단체 대전도 하면서 뛰놀던 놀이터가 하나 없어진 기분이 드네요. 딱히 온라인 게임도 SD건담 외에는 하지 않았었는데...이제 온라인 게임도 거의 마지막인거 같습니다. RPG 노가다류는 이제 못하겠더라구요.이런 대전이나 좀 할만했었는데. 창세기전4도 망했고... 소프트

창세기전이 저 꼬라지가 된 이유 중 하나

카페 타나나리브|2015년 4월 29일

는 바로 개발자(특히 최 모씨)가 자기 게임에 갖는 지나친 애정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개발자가 자신의 결과물에 애정을 갖는 건 당연하죠. 애정이 없이 좋은 게임을 만든다는 건 어불성설이고...... 헌데 그 애정이 "내가 사랑하는 이 게임을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만들어야지!" 면 참으로 좋겠습니다만 "내가 사랑하는 이 게임에 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는 거야? 이런 눈깔리신 새끼들!!" 로 변해버렸을 경우가 문제인데 소맥은 지금 후자인 듯. 그냥 자기들이 게임을 조온나게 못 만드는건데 지금 누굴 탓하나요 이새끼들아.

창세기전 4 1차 CBT 관련 인터뷰 / 피드백 종합 감상

Lair of the xian |2015년 4월 29일

에스카토스 정보국 팟캐스트 TIG 인터뷰 기사 1 TIG 인터뷰 기사 2 장고 끝의 악수. 미생(未生)이 아니라 곤마(困馬)가 된 창세기전 4 이번 기사와, 그 전 인터뷰 기사를 비롯한 몇몇 자료들을 읽고, 그리고 창세기전 4에 대해 말한 전반적인 생각을 보고, 저는 20년 소프트맥스 팬 입장으로 저게 나름대로의 고민을 거친 것이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지난 번 기사만으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다만 그런 고민을 이해하는 것과, 그 고민을 가지고 나온 결과물이 지금 시장의 평가 및 반응으로 볼 때 적절한 것인가 하는 것은 다른 문제겠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결과물만 놓고 보면 그런 고민과 생각을 이해한다 한들 소프트맥스의 선택은 한마디로 장고

어떤 흔한 2015년 게임의 전투장면.

어떤 흔한 2015년 게임의 전투장면.

신사입니다|2015년 4월 27일

이것이 바로 창세기전4 클라스. P.S. 이게 2000년대 초반에 나온 게임이면 모르겠는데2015년에 아직도 개발중인 게임이 이 비쥬얼이라면 심각하지 않나. 물론 그래픽이 게임의 전부는 아니고,그래픽이 후져도 게임성으로 승부할 수도 있지만 버그나 깔았다 라던가, 이전의 전례들을 보면 그럴 가능성도 한없이 낮아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