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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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posts"아이, 토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발견이 어려워서 결국 쿼터슬립으로 샀습니다. 슬립 케이스 뒷면입니다. 그리고 진짜 뒷면입니다. 마고 로비가 참 강렬한 이미지로 나오고 있죠. 디스크 입니다. 핫핑크 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이유를 설명해야겠네요. 저는 스틸북을 정말 죽어라 싫어합니다. 제가 영화를 사는 이유는 그 영화를 보려고 사는건데, 스틸 케이스들은 아무래도 보관이 애매한 데다가, 디스크는 홀더가 빼기 어려운 것도 있어서 말이죠.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 입니다. 일반판이 나오길 바랐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내부 이미지도 꽤 정갈합니다. 플레인 아카이브에서 디자인해서 나온 물건이니
데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 "바빌론"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소개를 한 게 얼마 전인거 같은데, 바로 찍네요. 아무래도 파파라치가 숨어서 찍은 다음 왕창 땡기다 보니 화질이 별로긴 합니다만.....마고 로비가 나오더군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감독의 전작들인 와 연작을 모두 관람 했었다. 그리고 셋 다 정말 좋았지. 그러나 돌이켜보면, 그 개별 영화들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제임스 건이라는 감독의 진정한 색깔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아리송 했던 것 같다. 는 너무 과격했고, 연작은 아름다웠지만 디즈니의 자장 아래 자유로울 수 없었거든. 그리고 그렇게 찾아온 자살특전대 리빌드. 가 되어서야 비로소, 나는 제임스 건의 진정한 색깔을 좀 알게 되었다고 자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막말로 2억 불에 가까운 제작비를 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 중에 이렇게 감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이거지
개과천선 특공대였던 전작(?)에 살짝 발을 걸친 후속작이 나왔는데~ 마블 작품인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의 제임스 건을 감독으로 데려와서 그런지 진짜 마음에 들게 찍었네요. 이제서야 수어사이드란 명칭에 걸맞는 B급 막가파 영화랔ㅋㅋㅋㅋ 진짜 감독이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만든 듯한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취향을 많이 타겠지만 가오갤이 잘 맞는다면 추천할만 하고 빵빵 터지면서 눈도 즐거운 영화라 너무 좋은 작품입니다. 굿굿~ 쿠키로 후속도 나와줄 것 같은데 DC가 이렇게만 해준다면~ 싶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팀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미끼팀이자 수어사이드 시뮬을 제대로 돌려주기 위한 씬이라곤 해도 너무 막장이었ㅋㅋㅋㅋㅋㅋㅋ 캡틴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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