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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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만자모 - 만 명이 앉아도 충분하다

[오키나와 여행] 만자모 - 만 명이 앉아도 충분하다

오키나와 여행의 둘째 날 오전에는 렌터카를 이용해 만자모로 향했습니다. 만자모는 오키나와 섬 서쪽에 위한 해안 절벽입니다. '만 명이 앉아도 충분하다'는 이름에 걸맞게 만자모[万座毛]는 해안 절벽 위에 벌판이 펼쳐져 있습니다. 왼편에도 절벽 위에 넓은 벌판이 보입니다. 하지만 사고를 우려해서인지 반대편으로는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오른편에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입니다. 2개의 절벽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바위와 바다.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파도입니다. 부표와 포말. 일부러 바닷물에 하얀 물감을 풀어놓은 것처럼 새하얗습니다. 멀리 보이는 호텔과 해안선. 오키나와에서 만난 고양이들 오키나와 여행에서 먹은 음식들 오키나와 여행에서 마신 맥주 [오키나와 여행] 유

OKINAWA 2nd day

OKINAWA 2nd day

카리유시 리조트의 전용 비치 마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랑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다가 두 군데로 나뉘여져 있었는데 우리는 8시 반에 사람 아무도 없을 때 가서는 심지어 엄하게 보트 타는 곳에 가서 들어가면 안된다는 표지판 보고 혼란 금방 비치 찾고서는 좋다고 뛰어들려고 보니 또 막혀 있어서 봤더니 9시 개장ㅎㅎ.....성실한 바보 사람들도 스멀스멀 보이고 본격적으로 뛰어 들고 보니 이렇게나 예쁜 오키나와 바다에도 미역 건더기들이 참 많았다 곧 체념하고 사진 찍기에 몰두 나 오키나와 바다 왔어요 풍의 사진을 몇십 장을 찍은 것 같다 다리가 새까맣게 타는 중 씰룩대며 야자수 샷 찍으러가는 중 이 날은 푸른 동굴에서 스노쿨링을 할 예정이었는데 날씨 때문이었나 장소가 바뀌었다 생애 첫 스노쿨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