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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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학생회 임원들 2기 10화
1.최근 내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 10화 오랜만의 해방감 너무 번한 레파토리인 최근 내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 10화! 슬슬 막바지라서 시리어스로가나했는데 그런거없고 민폐 동거인이라도 없으면 허전한 레파토리네요... 솔직히 없으면 허전할리가 없을거같은데말이죠.... 저런 씹민폐년을.... 2.학생회 임원들 2기 10화 풍기위원에게도 이런 모습이! 할로윈이였던 학생회 임원들 2기 10화! 할로윈이라는 이벤트치고는 생각보다 약해서 좀 실망 뭐 솔직히 평소에도 무척이라 강렬하니... 어쩔 수 없는 반동이지요 ㅋㅋ 그건 그렇고 요번화는 스즈가 좋았네요 ㅎㅎ

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거같다만,학생회임원들 2기 6화
1.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거같다만 6화 메기솔 ㅋㅋㅋ c파트의 메기솔이 빵터진 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거같다만 6화! 메기솔 개뜬금포라서 웃겼네요 ㅋㅋ 뭐 그건 그렇고 민폐녀의 민폐력은 계속계속 상승중... 하늘을 뚫을 민폐력이네요 2.학생회임원들 2기 6화 ㅋㅋㅋㅋㅋ 시노가 아이돌이 되는 학생회임원들 2기 6화! 물론 망상이지만요 ㅋ 근데 뭐 연예인이 되어도 이상하지않은 외모니 뭐 ㅋ 그건 그렇고 마른오징어 이야기는 점점 산으로 ㅋㅋㅋㅋ

레고무비 보고 왔습니다.
진짜 후반부 반전 쩌네요. 아이들은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고, 어른들(...중에서도 레고덕후)들도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영화같았습니다. ...그리고 딱 마지막의 마지막 부분에 나온 반전이 최고로 무서웠.... P.S. 외국인 부자가 와서 보고 가긴 했는데... 아버지나 아이나 아직 한국말을 잘 모르는 가족이었는듯 합니다마는, 부산에서는 자막방영 해주는 극장이 없었는게 내심 아쉽더군요. 서울이나 수도권 보다는 못해도 외국인들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제대로 보고 갔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아 더빙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냥 저 부자를 보고 있으니 그런 느낌이 들었다는거... 솔직히 더빙 쩔던데여 헉헉 배트맨 헉헉 =ㅠ= 짱구 유치원 원장님 목소리도 간만에

최근 내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
뭐랄까 에로게 연출도 왠지 재밌고 지난 분기의 '보고싶어?ㅋ 보고싶으면 블루레이 샄ㅋㅋ'랑은 대조적으로 '보여드리고 싶지만 블루레이를 사셔야 할것 같습니다...'같은 분위기가 좀 웃김. 원작은 얼마 안봤는데 주인공이 의외로 생각이 제대로된 인간이라 놀라웠다. 이게 '대체 뭔가...' 싶으면서도 '그래도 여동생인데...'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