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Posts
2 posts
2025 서평 #31 프로이트가 바라본 세상(창해) / 지그문트 프로이트 지음
프로이트의 책은 읽지 않았더라도 프로이트를 모르는 이는 드물 것이다. 프로이트 하면 꿈과 무의식, 정신분석이 떠오른다. 프로이트의 책을 직접적으로 읽지는 않았으나 프로이트에 관한 국내 저자들의 책을 9~10년 전에 몇 권을 읽었다. 하지만 그 이후 많은 책을 접했고 여러 새로운 것들을 배우며 디테일은 사라졌고 그때 적은 기록만 남았다. 공교롭게 10년 정도가 지난 때에 프로이트에 관한 책을 접하는 것은 우연이 아닌 것 같다. 답답한 현실에 '프로이트가 바라본 세상'이라는 제목에 끌렸는지 모른다. 책은 '프로이트의 삶과 정신분석', '프로이트.......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서른에 읽는 프로이트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서른에 읽는 프로이트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서른에 읽는 프로이트 #서른에 읽는 프로이트# “당신의 약점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 나온다” 서른 이전의 무의식부터 서른 이후의 일, 꿈, 사랑까지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왜 아무런 성과도 없을까?’ ‘연애하기도 벅찬데 꼭 결혼까지 해야 할까?’ ‘다들 벌써 집도 사는데 나는 언제쯤 그만큼 돈을 모을 수 있을까?’ 30대가 되면 누구나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다. 하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에 초조하고, 남들에 비해 뒤처지는 것 같아 우울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두렵기만 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마음.......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 유신론과 무신론의 양방향 카운슬링
(2024/08/2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맷 브라운' 감독의 은 무구와 방패로 무장한 채 각각 무신론과 유신론의 깃발을 내건 '프로이트'와 'C. S. 루이스'의 치열한 토론을 담은 영화라고 보기엔 다소 무리가 따라 보입니다. 'C. S. 루이스'의 저서 을 접한 '프로이트'가 자신의 집으로 그를 초대하면서 발화되는 이 이야기는 사실상 둘의 대화가 철학적 해석이 아닌 자전적 경험에 의해 주거니 받거니 하게 된다는 점에서 서로를 겨누는 공격이 애초에 그리 예리할 수 없는 속.......
[넷플릭스] 프로이트의 최면 능력물, FREUD
넷플릭스에서 독일어로 프로이트를 방영한다기에 나름 정통파 계열인줄 알았는데 꽤 매력적으로 창작해내서 마음에 드네요~ 원래 말이 많았었던 인물이기도 했지만 아예 수사와 능력을 합쳐서 장르물로 만들다니 만화같은 재미가 쏠쏠합니다. 물론 완전히 대박!!까진 아니지만 이런 마개조(?) 방식의 미드는 보기 쉽지 않았던지라 시즌 2도 나와주길 바라게 됩니다. ㅎㅎ 독일어로 된 영상이다보니 좀 더 신경써서 보게 되는데 배우들도 매력적이고 다들 꽤나 잘 어울려서 추천할만하네요. 살인 등에서 수위는 살짝 있는 ㄷ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로이트 역의 Robert Finster 셜록 홈즈도 아니고 몸이 이리 좋은 의사라니!! 학계에선 비웃음 당하는 이단아이지만 꾸역꾸역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