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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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홋카이도 여행 가볼만한곳: 아바시리 감옥박물관, 아칸 시레토코 국립공원

일본여행 홋카이도 여행 가볼만한곳: 아바시리 감옥박물관, 아칸 시레토코 국립공원

일본여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여행 갔을 때 다녀왔었던곳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보통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홋카이도 여행지는 삿포로, 하코다테, 오타루, 노보리베츠, 후라노, 비에이인데요. 오늘 소개해 볼 곳은 홋카이도 동부에 있는 관광지들로 한국 여행객들이 많지 않은 곳이에요. 자연을 무척 좋아해서 일본여행도 너무 많이 알려진 곳보다는 소도시나 자연이 예쁜 곳들을 주로 다니고 있습니다. 아바시리 감옥박물관 처음으로 소개해 볼 곳은 홋카이도 동부 '아바시리'라고 하는 도시에 있는 감옥박물관입니다. 사회, 지리 시간에 배운 그 '오호츠크'해를 끼고 있는 항구.......

[아바시리] 아이오이 철도공원 - 아사히카와 철도의 유산

#include <exception.h>|2018년 8월 15일

철뜨억은 아닙니다만 어쩌다 보니 여행 중에 철도 관련 스팟들에 자꾸 들르게 되는군요. 지난 포스팅에서 쿠마야키를 먹으러 왔던 미치노에키 아이오이 (道の駅相生), 아이오이 휴게소의 물산관 옆에는 웬 정체모를 철도 차량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곰고기인줄 알고 먹으러 들어왔으나 알고보니 곰빵이었던 쿠마야키를 한 입 물고 공원에 뭐가 있는지 구경해 보기로 합니다. 관련 포스트: [아바시리] 쿠마.. 야키? 아이오이 휴게소의 명물을 맛보자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빨간 차량 파란 차량 옆에도 무슨 건물이 있어서 가까이 가 보기로 했습니다. 멈춰있는 화물열차

홋카이도 (4) - 비에이/아바시리

홋카이도 (4) - 비에이/아바시리

홋카이도 여행 (1) - 하코다테홋카이도 여행 (2) - 노보리베츠/도야 호수홋카이도 (3) - 오타루에 이어집니다. -이글루스 앱으로 작성해보려고 했더니 이게 트랙백이 아직 안 돼서...그냥 웹에서 작성합니다; 앱이 아직 멀었네요; 오타루에서 아침을 먹고 서둘러 출발합니다. 이 날은 정말 장거리 운전이라서서둘러 움직여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종목적지인 아바시리로 가는 길에 비에이를 먼저 들립니다. 삿포로에서 내비도 반응이 늦고 저도 반응이 늦어버린 덕분에 엉뚱한 길로 빠져나왔다가, 다시 고속도로로 올라와서 비에이에 도착해서 우선 점심부터 해결했습니다. 비에이 시내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비에이 내의 방문예정지 중 흰수염 폭포(시라히게노타키, 白鬚の瀧)로 먼저 갑니다. 바

북해도 식유기 09년 1월 15일(2): 방황부터 무사귀환까지.

북해도 식유기 09년 1월 15일(2): 방황부터 무사귀환까지.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8월 17일

토코로(常呂)는 키타미(北見)시의 지역으로 여름에는 농원이 아름답고 겨울에는 컬링으로 유명한 지역이라는 것을 2009년 1월이었던 당시에는 알길이 없었다.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기 전이었고, 어느 가이드 북에도 나와있지 않은 정보였으니 말이다. 짐도 아바시리 역의 코인라커에 들어 있으니 아바시리 역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물론 택시를 타면 해결 될 일이긴 했다. 이렇게 대중교통이 드문 동네에서는 지역마다 대절 택시가 있기 마련이다. 보통 지역이름 하이야(ハイヤー)라는데, 그간 택시를 타본 적이 없어서 이 하이야가 대절 택시를 뜻한다는 것을 몰랐다. 영어의 Hire에서 온 말이라는 것도. 머리를 굴려봤는데, 여기까지 오는 버스요금은 600엔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돌아가는 택시요금이 1만엔 밑으로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