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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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칸코레 근황.

[曰.]칸코레 근황.

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사랑은 침몰하지 않아.' <- 모 캐릭터 명대사를 가지고 옴 잘 키우고 있습니다. 치요다랑 치토세는 리얼변신칸무스 계속 개장개장개장 -_-;;;

칸코레, 대공전과 윤형진에 대해

칸코레, 대공전과 윤형진에 대해

그냥 생각없이 둘러보다가 윤형진 무용론이 보여서 간단히 풀어봅니다. 과거 칸코레에 있어 항모간의 제공전은 상당히 무의미할 정도의 시스템이었습니다만 업데이트를 거쳐 탄착사격 시스템이 실장되고 제공/대공 계산방법이 바뀌고 지금의 칸코레에 있어 대공전은 매우 중요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공권을 빼았기면 전투에서 승리하는것 자체가 매우 힘들어졌죠. 다만, 제공권을 빼았기더라도 이기는 방법이 딱 하나가 있는데 그건 격추수 입니다. .....뭐, 운빨로 넘기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적 함재기를 얼마나 격추하느냐 입니다. 시작 항공전에서 발생하는 제공치를 계산하는 방법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싶은데 일단 제공값은 순수 함재기로만 계산됩니다. 계산법은 제

[칸코레] 근황(?), 주력 중순양함대 구축!!!

[칸코레] 근황(?), 주력 중순양함대 구축!!!

안녕하세요? 격조하였습니다? 랄까, 정말 오랫만의 근황 포스팅 같아요. 우시오 자매들 참 예쁘게 나왔다는... 볼수록, 결국 가구들을 장만하기 위해 아카시와 면담을 해야만 했어요. 이번 가구들은 안 지를 수 없더라구요. Y^ Y`... 주 력 중순양함대!!! 드디어 타카오 자매와 스즈쿠마 자매로 구성된 중순양함 주력 함대를 구축했어요. 함대 구성도 기념할겸 나침반 요괴 무시하고 일일 임무 완수를 해보려고 우루루 2-5로 몰려갔는데... 야간방에서 수차례 대파 회항 끝에... 일단 오기로 한 번 완료했지만, 훈장은 이미 예전에 회수했고, 더이상 노릴 칸무스도 없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일일 임무 포기하고 자버렸지요. 나름 꽤 신경을 쓴 프로젝트는 하나 완료되었는데,

[칸코레] 근황(?), 아부쿠마 개장 준비 끝!!!

[칸코레] 근황(?), 아부쿠마 개장 준비 끝!!!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근황을 포스팅해보네요. 봉인(?)을 풀고 나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자원은 일단 모르겠...)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키워놓은 아부쿠마의 개장이 머지 않았군요?(칸코레 시작한 이후로 최초의 "좋아서 키워뒀는데, 改二가 나왔어요!" 칸무스가 됐죠.) 아 부쿠마 개장 준비 완료 IF 개장이라 설계도가 필요할 것이라는 예측이다보니 부랴부랴 4-5를 완료하고 설계도까지 챙겨뒀답니다.(레벨도 혹시나 싶어 75로 조금 더 올려뒀어요.) 부디 멋진 아부쿠마改二가 되기를... 기대하며 기다려보네요. 그 리고... 정말 오랫만(?)이지요? 근황 포스팅의 본래 목적(?)으로 돌아온 것이... 결국, 그동안 다음 반지 후보로 거론(?)되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