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도살자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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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골드블럼과 칼 어번이 "토르 : 라그나로크" 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현재 토르 : 라그나로크는 겨우 방향을 잡아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다양한 사건이 터져나온 상황이다 보니 일단 이 영화도 상당한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결국 방향이 설정된 듯 하고, 감독도 정해졌으니 이제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이미 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사 톰슨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제프 골드블럼 입니다. 그랜드마스터라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칼 어번은 스커지 라는 캐릭터라고 하네요.

마크 러팔로 曰, "토르 : 라그나로크는 두 영웅간의 버디무비 스타일이 될거다!"
현재 토르 3는 이래저래 난항을 넘어서 그럭저럭 뭔가 진행 되고 있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2편 역시 진행에 관해서 정말 많은 문제가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게다가 나오고 나서도 그 후폭풍이 좀 심했던 문제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토르 시리즈는 그래도 3편을 만들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여기에 헐크가 나올 거라고 거의 확정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마크 러팔로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 영화가 "미드나이트 런 같은 분위기의 영화"이며 "토르와 브루스 배너 간의 관계를 다루는 이런 방식을 좋아한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정제

케이트 블란쳇이 "토르 : 라그나로크"에 나온다?
개인적으로 케이트 블란쳇에 관해서는 꽤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보면서 구별 하게 된 배우중 하나죠. 이 영화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 정말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낸 배우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자신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비튼 블루 재스민 같은 영화도 절대로 잊을 수 없게 만들었죠. (다만 제 취향 영화라고 말 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분이 또 다른 시리즈에 등장하겠더군요. 이번에 이야기 되고 있는 영화는 "토르 : 라그나로크" 입니다. 현재 무슨 배역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새로운 주요 인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마크 러팔로가 "토르 : 라그나로크"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현재 토르 프로젝트는 참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어벤저스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토르 다크월드도 나쁘지는 않았죠. 다만 다크 월드의 경우에는 평가가 미묘한 것이, 아무래도 내부 불화가 엄청나게 심각한 상태였으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솔직히 과연 누가 영화를 봉합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오가고 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캐스팅 소식이죠. 현재 토르 시리즈에 헐크로서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마크 러팔로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혹자는 이 이야기를 두고 "플래닛 헐크"로 넘어가기 위한 포석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던데, 그건 좀 지켜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