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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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시즌1 9화 일본어 더빙판. 미국의 우주개발이 자꾸 실패하는 이유

원본링크 "Space" 1993년 11월12일 방영분. 또 우주인 에피소드ㅋㅋㅋㅋ 전부 정부의 음모, 외계인의 짓입니다ㅋㅋㅋ 우주선 오비터의 발사가 중지된지 2주후, NASA의 여성직원 미셸이 멀더에게 접촉한다. 아무래도 현재 나사안에 오비터의 발사를 저지하려는 누군가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 방해꾼이 셔틀에 뭔가 조작을 한것 같다는 이유. 익명으로 증거사진도 누군가가 미셸에게 보내왔음. 그래서 멀더, 스컬리가 휴스톤의 우주센터로 간다ㅋㅋㅋㅋ(이것도 FBI가 할일이냐ㅋㅋㅋ). 멀더는 휴스턴에서 벨트 중령을 만난다. 벨트는 1977년 우주선 바이킹을 타고 화성을 지근거리에서 촬영했다. 그리고 그는 화성에서 인면암을 발견. 알고

[DOS] 달려라 코바 2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3월 1일

1995년에 ‘동서게임채널’에서 MS-DOS용으로 만든 게임. 1994년에 SBS에서 방영한 ‘생방송 달려라 코바’의 2기 때 나온 네 가지 게임을 하나로 묶어서 출시한 것이다. 게임 본편에는 ‘우주선’, ‘마법의 동굴’, ‘지하 터널’, ‘황소 피하기’가 수록되어 있다. 게임 기본 조작 키는 상하좌우에 대응하는 숫자 방향키 4, 8, 5, 6만 사용하는데 각 게임마다 적용된 방식이 달라진다. 전작 달려라 코바 1에 수록된 게임들은 골인 지점을 향해 달려가면서 스코어를 얻는 게임 위주로 구성되어 있던 반면. 본작은 그런 구성의 게임은 지하 처널, 황소 피하기고. 우주선과 마법의 동굴은 전혀 다른 방식의 게임이라서 게임 스타일이 다양해졌다. ‘우주선’은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

[WIN95] 크리스탈 플리트 (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13일

1998년에 ‘CRE-A 21’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우주 항해 시뮬레이션 게임. 제작사인 CRE-A 21은 ‘F.B.I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1998)’의 퍼블리싱을 맡았던 곳이다. 내용은 우주력 322년.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반물질계 자원 ‘크리스탈’이 발견되어 지구 인류의 우주 개척이 가능해지고 공간을 변화시키는 워프 항법 기술도 생겨났지만 크리스탈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그것을 차지하기 위한 투쟁이 발생하고 인류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모든 정보와 물자를 가진 귀족들인 ‘갤럭시’와 그들에 대항하며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는 집단인 ‘프리 세일러’가 맞서는 상황에, 프리 세일러였던 아버지 ‘오린’이 실종되어 ‘닷슈’와 ‘에린’ 남매가 아버지를 찾으러 여행

더 맨스터 (The Manster.195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28일

1959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조지 P. 브레이크스톤’, ‘케네스 G 크레인’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고지라를 비롯한 특촬물의 명가인 ‘토호’에서 제작에 참여했다. 일본 현지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원제는 ‘맨스터’. MAN(남자)와 MONSTER(괴물)의 합성어다. 일본판 제목은 쌍두의 살인귀(双頭の殺人鬼)다. 내용은 미국 신문사 ‘월드 프레스’의 도쿄 지사에 근무하는 해외 특파원 ‘래리 스탠포드’가 기자 임기가 거의 끝나가 마지막 일로 맡은 게 화산 아래 암굴 속에서 우주선(우주 공간을 떠도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로버트 스즈키’ 박사의 인터뷰였는데, 스즈키 박사가 실은 우주선으로 인체 실험을 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라서 자신을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