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우치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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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예상대로 발렌타인 한정 스탬프 & 캔뱃지 출현!
다만 예상과 달리 2학년조는 아닙니다. 크리스마스 캔뱃지 - 1학년 2018년 신년 캔뱃지 - 3학년 이라서 다음 한정 캔뱃지는 당연히 2학년이 될 줄 알았죠... 근데 예상을 깨고, 이번엔 길티키스 캔뱃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스쿠페스에서 나온 리코 카드가 참 길티하던데(?) 어쨌건 이번에도 누마즈에서만 얻을 수 있는 초 레어품입니다. 캔뱃지는 1인당 2개밖에 구매할 수 없고, 2월 2일 ~ 28일 사이에만 취급되니 이 때 누마즈에 가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어요. 악랄하셔라 하지만 덕분에 누마즈에 여러번 가는 사람들도 늘고, 지역에 꽤 공헌하고 있으니까요. 취급하는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게이머즈 누마즈점- 아게츠치의 그랜마- 누마즈역 남구의 선샤인 유다이 카페- 산노우

러브라이브 - 그 사람들이 러브라이브를 좋아하는 방식
언제나 안정적인 미야타쿤부터 시작해보죠. 천하의 쟈니즈인 미야타는 사실 상당히 단단한 러브라이버입니다. 숨길 생각도 전혀 없고, 깊은 이해도와 오래된 덕질은 물론이고... 전에 뮤즈 VS 아쿠아 관련 토론할 때 굉장히 진지하게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밝혀졌었는데... 그런 그의 방식 로또 번호를 코토리 생일로 찍음 천하의 쟈니즈도 로또는 긁는구나...(...)나머지 번호는 친절하게 리코 생일로 칠해줍니다. 본능에 맞게 사는 미야타쿤 좋아! 그 점에 동경하게돼! 그리고 여기 또 업계인 한 분"러브라이버에게 세뱃돈!" 네. 이젠 大 자를 붙여도 이상하지 않을 베테랑 성우 나카타 죠지 씨입니다. 이 분도 럽라에 대해 무지 잘 알고 즐기시는 걸로 유명하죠. 럽장판을 보러 가거나 타

러브라이브 - 맄언니...너무 주저하는 게 없으신게...
"아까 목욕하러 갔는데, 왠지 겨드랑이가 새빨갛게 물들어 있길래 [아니 왜 이렇게 피가 나지!!!?] 싶어 있는대로 문질러댔더니만 오늘 입었던 빨간 니트 털이었어... 완전 놀랬네... 평온하게 해를 넘기고 싶어" 아니 언니 너무 거침이 없으신게 (...) 이건 평소에 겨드랑이 겨드랑이 하던 사람들도 말문이 막혀서 뭐라 대꾸해야할지 소속사! 여기 그라비아도 찍는 분이 이상한 소릴 트윗에서 하고 있어요!!! 물론 그런 거침없는 부분도 리캬코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왠지 처음 알게 되었을 때보다 훨씬 더 대범한 거물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원래 러브라이브가 타협을 모르는 프로젝트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피아노를 쳐 본 경험이 없었던 그녀가 피아노를 A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끝내는

러브라이브 - ☆경축☆ 요하리리 안정적 안착
여러모로 엄청난 내용이 쏟아져서 정보과잉이 일어나는 6화였습니다만, 이걸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5화에서 서로의 속내를 듣고 상당히 가까워진 사이가 된 요시코와 리코입니다만... 오늘! 드디어!! 요시코가 G's에서 유래한 그 칭호!!! 리코를 '리리' 라고 부른 것입니다!!! 이 날을 요하리리 해방일이라 부르고 모두 타천사의 눈물을 먹는 것이 법식입니다. ...는 모르겠지만 단지 칭호만이 아니라, 리코가 너무 자연스럽게 요시코의 장단을 맞춘 점이라던가 리리라고 불린 다음에 그 칭호가 안 좋다고 말하진 않았다는 거랑 여러가지 면에서 리코는 요시코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타천한 것 같습니다. 조아... 이것만으로도 밥을 10공기는 뚝딱할 수 있겠어...그렇게 배부르게 먹여주시고 앨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