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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_0118 국립 민속 박물관 돌아보고 백악산 말바위 넘어 성균관 대학으로....
국립 민속 박물관 돌아보고 백악산 말바위 넘어 성균관 대학으로.... 보행 일자 :2013년 01월 17일 12시 26분 시작 15시 35분 종료 약 3시간 09분 소요. 보행 거리 - 6.3 km 보행 코스 :광화문역 - 국립민속박물관 - 삼청동카페골목 - 삼청공원 - 말바위입구 - 말바위안내소 - 성곽길 - 와룡공원 - 성균관대후문 - 성균관대학교 - 문묘 - 헤화역 보행 일지 :오늘은 지난번 경복궁을 몇 번을 들어가 돌아 보면 서도 지나 가기만해 들어가 보고 싶었던 국립 민속 박물관을 가보기로 한다. 이곳도 입장료는 무료이다. 경복궁역 5번 출입구로 나오면 경복궁 안쪽에 도착을 한다. 이어 광화문에 가니 수문장 교대식을 한다. 광화문을 나가 정문을 보고 다시 들어와 주차장 경유 민속박

함선리뷰::HMS.Illustrious
왕립해군의 항모차수구분은 타국에 비해 독특한 편입니다. 비슷한 레벨대의 항모보다 성능이 약간 좋기때문에 쩜오가 붙어 3.5, 4.5차로 유저들은 구분했습니다. 대신 앞서 리뷰한 커레이지어스(커리지어스)가 3차 항모로서 부포가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에 일러스트리어스부터 3차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1944년 인도양을 항해중인 일러스트리어스급 네임쉽 HMS.Illustrious) 일러스트리어스라는 함명의 유례는 1789년에 진수한 74문 3급 전열함으로 본 함은 그 이름을 4번째 계승한(R87)배입니다. 일러스트리어스는 타란토공습과 몰타섬 수송등 굵직한 임무들을 맡았습니다. 그 중에서 이 함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최초로 비행갑판을 장갑으로 보호한 항공모함이란 점입니다. 드레드노트이후 하나의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그 외](https://img.zoomtrend.com/2012/06/25/d0027312_4fe81ead9e15a.jpg)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그 외
원래는 연합국측만 리뷰하기로 한 기획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추축국파트까지 다루게 되었네요. 애정의 차이도 있겠지만 자료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특히 일본전함 도색은 구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전함을 빼고 리뷰하자니 분량이 너무 줄어들어서 어쩔 수 없이 신삼국과 묶어서 다뤄볼까 합니다. 우선 AUS함으로 추가된 공고(金剛)의 도색은 꽤 독특한데 이것의 모티브는 아마도 1941년 리펄스 도색인 듯 합니다. 비교하시면 알겠지만 구조물에 대한 도색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공고의 출생지가 영국이라 SD가 신경쓴 결과일까요? 역시 AUS함 운류급 3번함 카츠라기(葛城)의 도색은 1944년 도색으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일본항모 갑판도색도 꽤나 독특해서 인상적이죠. 캐쉬항모로 추가된 쇼가쿠급 2번함 즈
![[NF리뷰]::15인치 RPs의 비정상적인 크기에 대해](https://img.zoomtrend.com/2012/05/04/d0027312_4fa3305521046.jpg)
[NF리뷰]::15인치 RPs의 비정상적인 크기에 대해
SD의 일괄성없는 밸런스정책으로 각 국가간 스팩이 크게 차이가 나는데 상식적인 면에서 봐도 RP12s의 포용적은 납득이 가지 않는 수준입니다. 아래 표로 설명하겠습니다. 참고: 표는 모두 L형으로 작성 영국 15"/42 cal Mark I RP12 (구형)30266x214"/45 Mark III 36674x416"/45 Mark I L (고증16인치)40076x316"/45 Mark II (구형)42180x315"/42 cal Mark I RP12s (신형)42183x216"/45 Marks II (신형)44491x3보면 알겠지만 RP12s의 포용적은 16인치급입니다. 라1주포 노말형과 포용적이 같음. RP12(구형)과 차이는 무려 119. 함포에 무슨 짓을 한건가요. 주포구경에 상관없이 등장하는 레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