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니시니혼
Posts
9 posts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39)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JR 이마미야역, JR 오사카역, JR 센리오카역>
드디어 제가 타야 할 전철이 도착했습니다. 아마 여러 번 이 전철을 갈아타야 제가 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동안 오사카를 여러 차례 방문하기도 했고 이번에도 오사카에 도착한지 며칠 지나서 그런지 모든 게 익숙해졌습니다. 아마 한 달 정도로 이곳에 쭉 살다 보면 이제는 현지 사람들처럼 전철을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철 안에 들어오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JR 서일본의 광고 모델 나카죠 아야미씨의 광고였습니다. 뛰어난 미모로 JR의 열차를 탈 때마다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데요. 이 분이 한국에서도 유명한 제품인 '오후의 홍차' 모델이기도 해서 이번 여행 중에 정말 자주 뵈었.......

2018.7.15. (29) 모찌롤의 끝판왕, 로손 모찌식감롤(もち食感ロール) 우지말차맛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9) 모찌롤의 끝판왕, 로손 모찌식감롤(もち食感ロール) 우지말차맛 . . . . . . 다시 타카오카역에 되돌아왔지만, 여전히 비는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돌아오는 날 하루종일 비가 쏟아질 것 같은데, 이따 짐 갖고 공항가는 길이 벌써부터 걱정이다. 타카오카 역사 안에 입점해 있는 세븐일레븐 편의점.토야마역이나 카나자와역만큼은 아니지만, 타카오카역 역시 타카오카 시내의 중심가에 있는 역이기 때문에역사 안에 작게나마 상점가 몇 곳이 입점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았지만... 앗, 발견^^ 얼마 전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적 있었던 닛신 돈베 '도릿치 젠부노세' 우동....ㅋㅋ(http://ryunan9903.egloos.co

2018.7.13. (27) 닌자 핫토리군 래핑열차를 타고 도착한 타카오카역(高岡駅)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7) 닌자 핫토리군 래핑열차를 타고 도착한 타카오카역(高岡駅) . . . . . . 도미인 호텔에서의 숙박은 다 좋았지만, 딱 하나 아쉬웠던 것이 있었다.이건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솔직히 좀 불만스러운 점이기도 한데, 창문 밖 풍경이 저랬다는 것(...) 뷰가 나쁜 건 그렇다치더라도 바로 앞이 비상계단이라 항상 커튼을 치고 있어야한다는 것이 좀...;;그나마 호텔에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 숙박에 지장을 받을 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이 점이 꽤 아쉬웠다. 정말 편하게 입었던 도미인 츄리닝. 상의는 약간 찜질방 찜질복같은 느낌.솔직히 다른 호텔도 가운 대신 이런 활동성 좋은 츄리닝을 비치하면 더 편할 것 같다. 짐을 싸고 체크아웃 준비. .

2018.6.20. (15) 호쿠리쿠 신칸센 카나자와(金沢)역, 그리고 도미 인 호텔 카나자와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4) 신칸센 '츠루기(つるぎ)'를 타고 호쿠리쿠 최대 도시, 카나자와(金沢)로 . . . . . . 카나자와(金沢)역 승강장에 대기하고 있는 두 대의 W7계 신칸센 전동차. 내가 타고 왔던 열차는 차량 내 청소 작업을 마치고 다시 토야마 방향으로 되돌아갈 예정이다.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갈 때 토야마로 되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이 열차를 타야 한다. 카나자와 역 개찰구로 내려가는 길.개찰구 위에 '카나자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가 써진 간판이 붙어 있다.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골든 위크 마지막이라 열차에서 내리는 승객이 생각 이상으로 많은 편이었다. 카나자와 역 신칸센 개찰구를 가까이에서 한 컷.나는 패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