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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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loud 간단 체험기

非常口 [비상구]|2020년 2월 20일

이전에 신청해두고 당첨이 되지 않아 잊고 있던차에 갑자기 메일이 날아왔다.xCloud 이용자를 더 뽑은건지, 시범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내용. 엑원 컨트롤러를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바로 체험해보기로 했다. 앱 실행 화면 좌측 메뉴를 누르면 xCloud를 이용하거나 소지한 엑원 본체에서 게임을 스트리밍할지 선택할 수 있다.스트리밍 앱은 본체 스트리밍을 사용해 보기 위해 이전에 설치해 두었다. xCloud를 선택하면 바로 게임 목록이 나온다.포르자 모터스포츠 7을 플레이 해보기로 결정. 이미 플레이한 이력이 있는 경우 세이브 파일을 동기화 한다. 동기화가 끝나고 컬렉션을 살펴보니 플레이하던 진행내역 그대로인걸 확인할 수 있었다. 핸들 없는 운전석 시점으로 한컷 다른

구글,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스태디아' 발표

eggry.lab|2019년 3월 19일

디지털 파운드리: 구글 스태디아에 대해 필 해리슨과 마지드 바카르와 인터뷰 비교적 자세한 기술적 내용은 위 인터뷰에 거의 다 있습니다. 이 이상은 구글 측에서 밝힌 것도 없고 해서... 이미 작년에 '프로젝트 스트림'이라고 제한적으로 테스터도 받고 그랬는데 GDC 2019에서 정식 발표했습니다. 브랜딩에 퍼스트파티 스튜디오까지 해서요. 시연은 유비소프트의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프로젝트 스트림의 테스트 타이틀이기도 했습니다)와 '둠(2016)' 이었습니다. 시연은 둠 2016으로 하긴 했는데 속편인 '둠 이너털' 출시를 확정해놓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클라우드인데 특이하게도 하드웨어 사양을 발표했는데, 이건 서버 랙 한개의 사양을 의미합니다. 1인이 사용하는 최저 사양의 하드웨어 얘

디지털 파운드리: 구글 스태디아에 대해 필 해리슨과 마지드 바카르와 인터뷰

eggry.lab|2019년 3월 19일

The big interview: Phil Harrison and Majd Bakar on Google Stadia(Eurogamer) 어떻게 글로벌 초거대 기업이 게이밍을 영원히 바꾸려 하는가. 스트리밍은 지난 10년 간 미디어 업계에 가장 파괴적인 기술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영화, TV 쇼, 영화에 즉각적이고 간단한 접근은 우리가 보고 듣는 방법을 영원히 바꿔 놓았다. 그리고 구글이 성공한다면, 스트리밍은 우리가 게임을 하는 방식도 바꿔놓을 것이다. 오늘, 구글은 새로운 플랫폼 홀더로써 스스로를 소개하면서, 전용 클라우드 게이밍 시스템을 발표하였다. 현재의 콘솔 모델에 대해 더할 나위 없는 강점과 더불어 약점도 겸비하고 있다. 유튜브와 완전히 통합되었으며, 구글의 광대하고 세계적인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