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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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 데이빗은 왜 그랬을까.

프로메테우스 - 데이빗은 왜 그랬을까.

로렐린 호수|2012년 6월 11일

2차도 뛰었겠다, 지난 번 스포일링 방지용 간단한 리뷰를 올렸으니 이번엔 상세 리뷰. 당연한 이야기지만 영화 내용에 대한 미리니름이 가득입니다. 스포일링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바로 뒤로를 눌러주세요. 물론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럴 것이다~ 란 생각들입니다. 데이빗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이유는 순전히 제가 데이빗을 연기한 배우 빠라서..^^;;;; 거기에 초점두고 봤기 때문입니다....물론 어라? 싶기도 하고 이견이 많은 부분이기도 하고. 그래서 내 생각은 이렇거든!!! 이란 글 되겠습니다. 아, 물론 이 영화의 제일 핵심인 엔지니어가 인간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도 약간. 거기에 대해 아예 안 생각할 수는 없는 영화니까요.. 라지만 옛날 시리즈인 에일리언은 하나도 본 적이 없어서 거기랑 충

프로메테우스 : 프리퀄의 프리퀄?

프로메테우스 : 프리퀄의 프리퀄?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6월 7일

프로메테우스를 보고왔다. 벌써 개봉했군 싶어서 스포일러 피하려고 얼른 보고 왔는데 아...개봉일이었구나.(...) 첫 느낌부터 말하면 에일리언의 프리퀄의 프리퀄 정도? 혹은 세계관을 같이 쓰는 다른 이야기 정도. (토르-어벤져스-아이언맨과 같은 경우) 빡친다.jpg * 스포일러 주의 에일리언의 프리퀄은 아닐지라도 에일리언의 그림자가 워낙 짙어서... 전개와 배경이 많이 비슷...은 무신 똑같잖아! 똑같잖아! (feat. 1루수가 누구야) 발견해서, 가져가서, 감염되고, 여주인공 제외 몰살. (ㅜㅜ) 벽에 박힌 그 에일리언 머리통 보는 순간 어..? 했음. (예고편이고 뭐고 포스터만 보고 간 1人) 정작 영화를 보고나서 느끼는건 카피에 낚시성이 좀 있지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