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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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에이리언 : 커버넌트] 데이빗 라이즈](https://img.zoomtrend.com/2017/05/11/c0014543_5913a3bb18eea.jpg)
[에이리언 : 커버넌트] 데이빗 라이즈
프로메테우스 이후 기대되었던 에일리언이지만...에일리언으로의 복귀일뿐 좀 아쉽게 나왔네요. 프롤로그로서 매력적인 전작에 비해 전개가 반복적이라;; 그래도 당시에 직접 즐기지 못했었으니 세대를 감안한다면 나름~ 이라해도 고구마급 대응들은 참;;; 이런 시행착오를 거쳐 군인을 대동하는 버전으로 바뀌겠죠. 그나마 마이클 패스벤더 감상은 실컷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더워지는 요즘 팝콘영화로선 괜찮을 듯~ 개취에는 맞아 재밌었네요. 15세지만 살짝 잔인한 편으로 쿠키는 없더군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이빗/월터 역의 마이클 패스밴더 프로메테우스의 누미 라파스(쇼박사)를 실험체로 쓸 줄이야;; 다만 차라리 쇼를 다시 기용해서 영화규모는 작아져도 데이빗을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Underworld: Awakening.2012)
2012년에 만스 말린드, 비욘 스테인 감독이 만든 작품. 언더월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이전 작에서 빅터, 알렉산더, 마커스 사후에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정체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인간들이 소위 ‘대청소’라는 대량학살을 벌여 두 종족을 몰살시키다가 셀린느와 마이클이 인간에게 붙잡혀 실험체로서 냉동되었는데, 그로부터 12년 후 이브라는 소녀의 도움으로 얼음 속에서 깨어난 셀린느가 연구소를 탈출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은 이 시리즈에 있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큰 변화가 많았다. 우선 셀린느와 마이클의 사랑 이야기에서, 셀린느와 이브 모자의 가족 사랑으로 테마가 바뀌었고 또 이전 작에서 지하에 숨어살던 라이칸이 이번 작에서는 뱀파이어보다 더 빨리 인간 사회에 적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 리부트??](https://img.zoomtrend.com/2012/06/27/c0014543_4fea700d7eafd.jpg)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 리부트??
에이리언은 워낙 고전 명작이지만 사실 1편부터 안봤습니다;; 2편도 그나마 티비에서 해준걸 본 기억이 잠깐, 3편도 아마 티비에서 본 것 같고 4편이나 극장에서 본 것 같네요. 게다가 각 편마다 감독도 다르니 ㅎㅎ 개인적으로 느꼈던 건 프리퀄이라기에는 몇가지 걸린다는게 많고 리부트적인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예 에이리언쪽으로 파고 들지는 않아도 1편을 만든 리들리 스콧의 마음대로 만약 나온다면 후속작을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 그렇다고 설마 스페이스 쟈키들과 뛰노는 이야기를 만들지는 않겠죠. ㅋㅋ 전체적으로 서사는 꽤 마음에 들었는데 세부적인, 인간군상들에서는 데이빗 빼고 아쉬운게 많았네요. 여주인공 누미 라파스야 열연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시고니 위버까지는 아니더라도 강단있는

프로메테우스 : 에일리언 프리퀄 맞잖아!
본격 데이빗 무쌍이 펼쳐진다! * 주의 : 스포일링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 드디어 프로메테우스 관람. SF 계열을 좋아하는데다가 마이클 패스벤더가 나온다고 해서 봐야지 리스트에 넣어놨던 영화. 프리퀄은 아니다 라고 했지만 다 보고 난 후에 제일 처음 나온 소리는 "프리퀄 맞잖아!!!" ....뭐 연결점을 찾을수 있다 라고했으니 틀린말은 아닌데 계속 나오는 이미지 자체가 연관되고 있기에... - 논란이 꽤 있는 듯 하지만 나는 재미있게 봤다!!! 한번 더 보고싶다. - 고대 유적지를 조사하던 학자들은 계속 반복되는 별자리들을 발견하게 되고 이는 그 당시는 관측도 할 수 없던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기에 이는 인류를 창조한 자-엔지니어-들이 있을 것으로 판단, 그곳을 향해 과학 탐사선 프로메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