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포스트: 45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58 posts
마영전 9월의 잡담

마영전 9월의 잡담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9월 14일

지난 8월에 실시되었던 마영전 시즌2 오픈 캠페인 때문에 9월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플레이를 해오고 있다. 엔딩도 없이 반복되는 전투를 왜 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의아해하면서 슬슬 플레이시간을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요즘이다. 귀여운 펫이 지급되었고 서큐버스 의상이 지급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론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 이비에게 두 가지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첫째, 나의 이비가 내복(이너아머)을 벗었다. 작년에 마영전을 시작했을 때 무기한 이너아머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어차피 기한제 아이템밖에 없으면 속옷보다는 보관함 쪽이 실용적일 것 같아서 갖고 있던 넥슨캐시로 보관함을 여러 개 구매했었다. 특정 기간 동안 기한 제한이 없는 무기한 속옷을 판매한다는 것은

20120912. 금일의 마영전

20120912. 금일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13일

오늘은 Only 벨라의 룩딸 문제입니다.(사실 스탯걱정도 약간 있습니다) 60렙도 찍었겠다, 돈을 정리해서 룩딸+스탯증가를 시작했습니다. 1. 그렇다면 일단 룩딸용 의상부터 봐 놔야죠. 라이트 데스브리즈 세트. ....뭐 신발이랑 장갑은 스위프트입니다. 무릎 위부터의 갑옷의 느낌은 라이트 데스브리즈 팬츠 부위. 어째서? 화이트샤크 풀셋. 벨라템 자체만으로 룩딸이 되는 벨라라니. 훌륭하다 훌륭하다 대북핵놈들. 근데 왠지 그대로 벨라 템셋을 확정하기엔 왠지 모르게 아쉬워서(뭐가?) 이것저것 템셋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 템 성능이요? 일단 룩 맞춘 다음에 매혹의 룬 써야죠. 어차피 아는 사람들은 다 매룬 쓰잖아요? 일단 화샥 머리+상의+하의에 레이더스 장갑+신발 세트 조합. ....괜찮긴 한

20120910. 마영전 잡담

20120910. 마영전 잡담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10일

오늘도 벨라이야기 뿐입니다. 젠장, 글 쓰는 사이에 00시가 지났군요. 어제는 정말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_-; 피로회복제 구입하는데만 한 100만골은 쓴 것 같네요 [....] 그래서 결국! 찍었습니다. 60렙! 저는 이것을 이렇게 칭하겠습니다. 'Triumph des Willens'라고. (본 발언은 패러디와 드립이 섞여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가지고 있는 템 정리해서 일단 60제 템으로 맞췄습니다. 무기는 검시타가 가지고 있던 +7트윈사브르를 보내서. (장신구도 검시타 템 그대로 싹 돌려먹기) 재료 모인거 이리저리 돌리고+부족한 부분 구입해서 '스위프트' 세트 맞췄습니다. 그래서 현재 룩이 이렇습니다. 요게 스위프트셋. 투구의 그것은 마치 베인 뭐 60제 최고

[마영전] 이번주 마영전 일지

[마영전] 이번주 마영전 일지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2년 9월 10일

음... 시작부터 나름 우울한 이야기로... 10강 고풍스러운 치울린의 힘을 깨먹었습니다! ㅜㅜ 어제랑 오늘 시타로 잉켈스랑 아글란 3인 길드팟 가서 폭풍인장 당하고 캐쉬도 한두번 써서 빡친김에 오늘 카록으로 잉켈스 솔플을 갔습니다. 근데 고놈의 충흡 버그... 충흡 타이밍에 충흡 씹히고 피격 당하는 버그와 개떼들의 파도에 의해 약 2000원어치의 캐쉬를 쓰고 클리어 그래서 빡친김에 강화기에 넣고 터트렸습니다. 그 후 밀려오는 후회... 거래소서 9만에 치힘 구해서 7강 하자마자 다시 꼴도보기 싫은(11강을 두번 도전했지만 두번다 깨져버린) 치힘을 써야하는가 팔라디움 살까 예전에 누가 검녹 팔라 들고있던거 멋졌는데... 해서 100여개 있던 용사의 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