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포스트: 45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58 posts
[영웅전] 8월 26일~현재

[영웅전] 8월 26일~현재

Dog House|2012년 9월 10일

확성기 개그타임 라키오라에 놀라 엉덩방아를 찧는 율님 ?????? 몹이 NPC로 전환되는 흔한 버그 배의 무덤 곳곳 자잘하게 수정된 곳들. 근데 결국 맵에서 점프의 활용도를 줄일거면서 왜 굳이 점프 시스템 도입을 한걸까. 지진술사 점프패턴이랑 점프로 올라가야하는 부분들 모두 기어올라갈수 있도록 바꾸면 무리없을 것 같은데; 트리스탄의 팔찌 드랍 장소도 변경..이 아니라 맵 자체가 좀 넓어진듯 하다 앗 빤스 101마리 개코 또다시 노예 됬습니다. 물론 바로 며칠후에 돈갚고 노예탈출. 나의 썰어주는 롱보우 막타샷을 보아라 이비 결국 아우프리커 구매. 벨라도 아우프리커 착용가능하게 된다고 패치가 떠서 바로 게임 실행하고 350에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했습니다.

20120908. 금일의 마영전

20120908. 금일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9일

오늘도 벨라만. 54렙을 맞추고 버터플라이 세트를 입혔습니다. 룩은 이러합니다. 그냥 셋 자체가 룩딸이에요 [?] 치마가 한쪽으로 휘어있어서 뒷쪽 앵글에서 상당히 바람직한 구도가 연출될 때가 간혹 있습니다 [?] ....음 스샷이 제대로 안 찍혔네요 [?] 조만간 57렙 달성합니다. ....뭐 57렙 찍고나면 퀘스트가 상당히 뚫려서 빠르게 60렙을 찍을 수 있고 ....그리고 그때부터 룩딸의 세계가 열리.... 뭐 서서히 세트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뭘 입혀야할지. 어떻게 입히는가에 따라 매혹의 룬 사용개수가 늘어나고 줄어들고 하겠죠 [?] + 보너스용 부파스샷입니다 *-_-*

20120906. 금일의 마영전

20120906. 금일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7일

사실 이건 며칠 전에 해뒀던 것인데 포스팅을 잊었는지 안하고 있었더라고요. 배의 무덤을 적당히 클리어하자 바이킹 세트가 열렸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제작단가가 상당히 낮다는 거. 일단 귀찮아서 상하의만 만들었지만요. 장갑이랑 신발은 라고데사 슬레이어. 근데 바이킹 세트 만든 보람도 없이 48렙 이후로 바이킹은 묻어두고 이렇게 쓰게 되었지요. 폴른락 헤비아머+폴른락 헤비헬름+나머지 3부위는 라고데사 슬레이어. 스탯도 이리저리 좋고 값도 무척이나 쌉니다. 라고데사 슬레이어 쓰다가 라고데사+폴른락으로 바꾸고 나머지 라고데사를 되파는 것도 가능. 뭐 심심하니 부파스샷 <- 오직 부파샷을 위해서[....?] 상의를 폴른락에서 바이킹 라이트메일로 바꾸고 갔었습니다. 어차피 보

20120903. 마영전 잡담

20120903. 마영전 잡담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4일

1. 창시타 스펙때문에 내내 고민중입니다. 71렙의 현재 스펙입니다. 1-1. 현재 공격력이 13600 나오고 있습니다. 무기는 +11 고풍스러운 피르아스피어를 사용중. 1-2. 뭐 시즌 1에서는 이 스펙으로도 충분히 카단에서 데미지를 뽑고 했는데 말이지요.... 시즌 2 몹들은 방어력이 미쳤는지 데미지가 제대로 안 들어가네요. 뭐 별 수 있나요. 이제 공격력을 더 올릴 때가 온 거지요. 에휴.... 14k를 넘겨야 할 때가 온 겁니다. 1-3. 방법은.... 뭐 몇가지 있겠지요. - 퍼버 3셋을 레이더스로 바꿔서 균자작을 한다던가 - 피르아를 12강으로 지르던가 - 피르아에 야망을 바르던가 - 피르아를 팔아버리고 돈을 좀 덧대서 삼각자나 광기를 질....러서 +10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