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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추천] 퍼펙트게임 - 사회인 야구의 뜨거움을 담아낸 명작

[웹툰 추천] 퍼펙트게임 - 사회인 야구의 뜨거움을 담아낸 명작

[들어가며] 요즘 구 다음웹툰 현 카카오웹툰에서 재미나게 보는 작품이 하나 있다. 리듬앤베이스볼이라는 작품인데 작가는 이제는 경이로운 소문으로 더 유명해진 장이 작가이다. 사실 경이로운 소문 전에 장이 작가를 먼저 접했었던 건 2007년 퍼펙트게임을 통해서다. 당시 기억을 떠올려보면 지금은 상상이 안될 수 있겠지만 다음과 네이버 2개의 검색포탈이 엄청난 경쟁을 하고 있었고, 웹툰과 카페에서는 다음이 네이버를 압도하고 있었던 듯 하다. 웹툰하면 다음이었기 때문에 퍼펙트게임을 접했던 건 그 당시엔 당연한 수순이었다. [스토리] 퍼펙트게임은 사회인 야구를 소재로 한 웹툰인데 한국에서 사회인 야구를 소재로 한 만화는 이 작.......

블러드타이드(Bloodtide.1982)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2일

1982년에 영국, 그리스 합작으로 ‘리처드 제프리즈’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내용은 ‘네일 그리스’, ‘쉐리 그리스’ 부부가 4개월 동안 소식이 끊긴 닐의 여동생 ‘메들린 그리스’를 찾으러 그리스 에게해 근방에 있는 섬마을에 방문했는데. 그곳에 실은 그리스 시대 때부터 마을 처녀를 바다 괴물한테 바치는 풍습이 있었고. 외지에서 온 보물 사냥꾼 ‘프라이’가 보물을 찾으려고 수중 동굴의 봉인문을 폭파시켰다가 옛 시대의 바다 괴물이 풀려나면서 참극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성우로 유명한 ‘제임스 얼 존스’와 물랑루즈, 시라노, 잔다르크 등으로 잘 알려진 원로 배우 ‘호세 페레’가 출현했고. 영화 자체를 ‘제임스 얼 존스’가 중심이라고 홍보했으며, 실

렙티리카 (Leptirica.197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1일

1880년에 세르비아의 작가 ‘밀로반 그리시스(Milovan Glišić)’가 집필한 소설 ‘애프터 나인티 이어즈(After Ninety Years)’를 원작으로 삼아, 1973년에 유고슬라비아에서 ‘오지르 카디예비치’ 감독이 만든 TV용 호러 영화. 발매년도에 따르면 최초의 세르비아 공포 영화라고 한다. 세르비아 키릴 문자 원제는 ‘Лептирица’로 ‘나비’라는 뜻이 있고. 영제는 ‘The She-Butterfly’다. 내용은 가난한 젊은이 ‘스트라힌자’는 아름다운 소녀 ‘라도카’와 연인 사이였는데. 라도카의 아버지인 ‘지반’이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해서 전전긍긍하던 차에, 늙은 방앗간지기가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습격당해 죽은 후 마을이 뒤숭숭해졌을 때. 새로운 방앗간지기로 취직해 방앗간

0.0MHz (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12일

2012년에 ‘장작’ 작가가 다음 웹툰에서 연재한 동명의 공포 웹툰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유선동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양태수’, ‘함윤정’, ‘조한석’, ‘우소희’, ‘구상엽’ 등으로 구성된 대학교 공포 동아리 ‘0.0MHz’이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우하라이에 있는 귀신이 나온다는 흉가로 MT를 가서 뇌파 실험과 강령술을 시도했다가 진짜 귀신이 나타나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원작의 시즌 1 내용이 초반부에서 구현됐지만, 중반부부터 후반부까지 전체 내용의 2/3이 영화판 오리지날 스토리로 전개되어 너무 많은 부분이 각색된 관계로 웹툰 원작 영화의 의미가 퇴색됐다. 원작은 심령 현상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