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모어
Posts
2 posts
보람찬 휴가였다.
캡처 보드로 게임을 하려면 한 시간에 한 번 정도 꼴로 컴퓨터를 리부팅(또는 리셋)시켜야 하는 몹시 짜장같은 문제가 있긴 하지만(아 이거 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이틀간 꾸준히 플3을 돌려서 스스로 매우 뿌듯해지는 결과를 얻어냈다 왜냐하면 2년 -_- 쯤 걸린 것 같긴 하지만 정어리4 어펜드 디스크 바보자매편 드디어 클리어!!!!엔딩을 본 거라고오오오오오!!!!! 비록 모종의 작업으로 인해 스토리와 대사는 미리 다 읽어버린 상태긴 했지만그래도 화면 연출을 직접 보면서 다시 음미하는 건 또 다르단 말이지....사실 후일담 및 DLC 시나리오들을 많이 진행해놨을수록 이 후우카&데스코편 적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가버리기 때문에모든 후일담과 DLC를

퍼즐 & 드래곤의 성공 비결은 마누라 리뷰
포켓몬 같은 애들만 나오는 게임인가 했느데, 후반으로 가면 모에한 몬스터와 모에한 보스들이 판을 치더군요. 마음에 듭니다 스마트폰용 게임에 관심이 있거나 개발에 발을 걸치고 계신 분이라면, 「퍼즐&드래곤」이라는 게임은 한 번쯤 들어보셨겠죠? 물론 플레이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구요. 저도 꽤나 늦게 얘기를 듣고 플레이 해봤습니다만, 별로 오래 플레이할 생각은 없었어도 플레이 하자마자 "아, 이 게임은 잘 만들어진 게임이구나"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어쨌든 그런 퍼블&드래곤을 개발한 프로듀서가 CEDEC에서의 강연을 통해 피와 살이 되는 이야기를 해줬길래 소개합니다. 사진의 대부분은 출처 페이지에 있으니, 일본어 되시는 분은 출처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