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떼끄리스띠

포스트: 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 posts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

2016. 01. 20, WED / San Fernando de Monte Cristi 날씨가 흐리다.비가 오다가 그치다가를 반복한다.여행에서 중요한 것으 사진인데흐린날은 사진빨이 별로인데 오늘 이곳을 떠나 다음 여행지로 가야하기 때문에아침 일찍부터 발걸음을 옮긴다.이곳은 시내 중심가에서 아주 조금 벗어난 지역나무로 지어진 오래된 주택이 많이 보이네어제에 이어 다시 찾은 염전.자세히 보니 이곳을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다.소금을 만드는 과정을 이곳에서 설명을 들을 수가 있는데사람이 아무도 없다.너무 일찍 왔나보다.호텔을 알리는 간판들이 바닷가 근처에서 많이 볼 수 있다.바닷가와 해변을 끼고 호텔도 있고날이 흐려서 이렇지만맑았다면 파란 대서양을 봤을텐데바닷가 주변을 따라 가다보면드문드문 조형물과 호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016. 01. 19. TUE / San Fernando de Monte Cristi 우여곡절이 많았던 국경도시 다하본(Dajabon).뭔가 분주하게 도시가 움직이는 것 같으면서도자세히 들여다 보면 제자리만 돌고 있는 느낌이었다. 어쩄든 생소한 추억을 가지고 다음 여행지로 떠난다.다음 여행지는 몬떼 끄리스띠로멀지 않은 곳에 있기 때문에까리베 투어스(Caribe Tours)가 아닌 구아구아(Guagua)를 타고 간다.35km가 좀 안 되는 거리인데 40분 정도 걸렸다.중간에 검문만 3번 당했다.검문만 아니었다면 아마도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아마도 검문소가 많은 것은 국경도시라서겠지.어쨌든 승객들 가운데 아이티인들도 눈에 띄지만나 또한 그들만큼 눈에 띄기 때문에 매번 신분증을 꺼내는 수고로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