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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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0] 잉글랜드 2:0 독일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6월 29일

스털링 그리 날아다니더니 졸릴 때쯤 하나 박아주고~ 독일도 이제 슬슬 공격을~하는데 뮐러 미친ㅋㅋㅋㅋㅋㅋㅋ 1대1 찬스를 이리.......... 케인도 살아나고 뻥글이 드디어!! 전반만 해도 아 못 참고 티빙 단독중계라 지른게 아깝네 했는뎈ㅋㅋ 그래도 재밌게 봤네요~ 독일 아이가 짠하던 ㅜㅜ 아빠 잉글랜드 하수라며 ㅠㅠ

'극강' 바이에른 뮌헨, 바르샤 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극강' 바이에른 뮌헨, 바르샤 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일

이젠 세계 최강 자리를 완벽히 내줘도 될 것 같다. 한 팀은 누캄프에서의 악몽 같은 90분을, 다른 한 팀은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원정에서 선보이며 세계 클럽 축구의 헤게모니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홈팀 바르셀로나는 누캄프에서 열린 2012-2013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0-3으로 완패했다. 합계 스코어 0-7. 숨 쉴 틈조차 주지 않는 뮌헨의 압승이었다. 바르샤에겐 더이상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초라함만 더해질 뿐이었다. 누캄프의 영웅은 메시도 이니에스타도 샤비도 아니었다. 붉은색의 유니폼을 입은 이방인들이 피치를 지배했고, 이들은 넘볼 수 없는 절대적인 힘으로 세계 축구를 10년 가까이 지배했던 바르샤를 왕좌에서 끌어 내렸다. 뮌헨은 결승에서 도르

바이언의 질식축구, 메시를 지워버리다

바이언의 질식축구, 메시를 지워버리다

화니의 Footballog|2013년 4월 24일

바이에른 뮌헨은 강했다. 형언할 수 없을 정도였다. 공수에서 완벽했다. 로베리 조합은 세계 최강 날개임을 과시했다. 토마스 뮐러는 월드컵 득점왕 다운 실력을 뽐냈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최악이었다. 메시는 보이지 않았다. 이니에스타, 샤비도 마찬가지였다. 바르샤는 네 골을 헌납하며 자멸했다. 바르샤의 네 골차 패배는 리그에서 4년(2009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3-4 패), 챔스에서는 8년(2005년 첼시전 2-4패)만에 일어난 일이다. 뮌헨의 프레싱은 완벽했다 뮌헨의 전반전이 더 빠르고 견고했다. 뮌헨은 올시즌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최고의 팀으로 거듭났다. 분데스리가 최다 무실점 경기 기록(19경기)을 수립한 점이 그 반증. 뮌헨은 바르샤를 상대하는 대다수 팀과는 다른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