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A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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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더 배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촬영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 되는 물건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더 배트맨"의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현재 더 배트맨은 조커의 흥행에 힘을 입고 나름대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DC 확장 유니버스에 포함 된다 만다 이야기가 많은 상황인데, 일단 조커 처럼 단독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다만 현재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한 상황이기 때문에 포함 해서 진행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저는 그냥 지금까지의 영화들을 모두 엎고 간다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이번에 추가 된 배우는 존 터투로 입니다. 나오는 역할은 카르미네 팔코네 라고 합니다. 고담을 나눠먹으려고 하는 마피아 세력중 하나이죠.
"더 배트맨"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그냥 놓은 상황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에 관심이 더 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벤 애플렉도 하차 시키고 만드는 영화이다 보니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은 두고보자는 느낌으로 영화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이런 저런 캐스팅이 거의 예상을 깨는 식이다 보니 이번에도 좀 놀랍긴 하더군요. 이번에는 알프레드 역할인데, 앤디 서키스 입니다. 알프레드한테 자아 분열적 요소를 집어 넣으려는 걸까요?
"더 배트맨" 작곡가도 확정 됐네요.
솔직히 더 배트맨은 정말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궁금하긴 합니다.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해버린 상황에서 어떤 면에서 보면 DC 코믹스의 방향성을 또 다시 만들어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아쿠아맨은 그럭저럭 괜찮았고, 샤잠 역시 나름대로 방향성을 잘 만든 편이라 나름대로 방향은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작 트리니티라고 불리우는 캐릭터중 배트맨과 슈퍼맨이 자리를 못 잡고 있으니 말이죠. 이번에 이야기 나온 작곡가는 마이클 자키노(?) 입니다. 발음을 모르겠어요;; 이 양반, 인크레더블의 음악을 만든 사람이라 너무 확실히 기억합니다. 음악에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